노병의 맛집 기행
전국 각지의 맛집 탐방

경기,인천맛집 (243)

화성시제부도궁평항인근왕새우구이맛집/수성2호왕새우소금구이 | 경기,인천맛집
노병 2019.10.02 05:30
남양성지를     자주가는데 그때 이집을 가면
좋겠습니다.
성당의     우리반원이 일곱명인데     여지들이니
2킬로만     시켜도 충분할것 같아요
기억해 두겠습니다

사람이 많은 집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말씀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이 잘먹는 새우구이에 칼국수가 저도 먹고 싶네요.
저는 어제 독감예방주사(훌루샽)를 맞아서인지 어제 오늘 이틀이나 기운이 없네요.
이런 날에는 가까이 있으면 저런 집에 가서 먹으면 편하고 좋겠지요.^^
새우가 보기만해도 싱싱한 것이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칼국수도 억수로 맛있게 보입니다.
새우 먹으러 궁평항까지 자전거로 달려야겠읍니다
오늘도 맛집 소개 잘 받았네요
새우 소금구이 먹을때는 칼국수도 무료로 주는군요..
바다길 갈때는 길가에 왕새우소금구이 집이 보이는데 길만 간답니다..
수성2호 왕새우소금구이 기억해 둡니다'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생새우를   회로 먹어보지 못해서 궁금해지네요
칼국수 맛보고 싶습니다.
어릴적 먹던 맛이 날듯한 느낌이네요~
제부도 새우구이가 맛나게 보입니다.
저도 제부도에 거래처가 있어서 예전에 한번 먹어보았는데 고소하게 맛이 좋더라고요.
즐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새우가 매우 풍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부도 왕새우 구이 맛집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합니다.
태풍 미탁의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래전에 안면도가 고향인 직장 동료가 대하를 가져와서
사진 처럼 굵은 소금 깔고 구워 먹어봤는데 ... 정말 맛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대하구이는 그때 처음 먹어 봤었지요.
옛 생각이 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궁평항은 비교적 자주 가는 곳입니다.   문득 바다가 보고 싶을 때 그나마
가까운 곳이거든요.   거기 부녀회에서 하는 칼국수도 괜찮습니다.
대하는 소금구이가 정석인것 같습니다^^ 칼국수도 별미로
느껴집니다~ 노병님 ! 수요일 아침부터 태풍의
북상으로 비바람이 심한것 같습니다.
태풍피해 없도록 주변 시설 잘 살피시고
조용히 태풍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궁평항의 맛있는 왕세우구이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노병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전 구이보단 찌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어제는 중앙시장에서 대하 30미\20.000원주고
아웃도어 키친에서 소금구이 먹꾸왔습니다.
눈으로만 봐도
대하 소금구이 그 맛 압니다 ㅎㅎㅎ
30마리 2만원이면 꽤 착한 가격이내요.
저는 대부도에서 산새우 소금구이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별로 안 땡기는데 전에 한참 새우먹으러도 다녔네요.....ㅋㅋㅋ
노병님 태풍 미탁 피해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개천절 되세요!
소금을 무료로 줘도 길객은 무거워 문제가 되네요..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보로 가니 그럴수 밖에 없지요..
38. 소금을 4Kg씩 무료로 주다니 신기하군요,
새우는 사랑입니다
두마리면 하트♡
제철에 즐기는 그맛 감격이죠. ㅎㅎ
아주 맛나 보입니다~~
궁평항에서의 소중한 추억 여행기 즐감하며 공감함니다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다는건 행복임니다.
소중한 님의 사랑방에 들려 인사드리고 감니다
궁평항에 가셨군요.
낙조가 참 좋은 곳인데 가신 김에 일몰 풍경까지 즐기셨으면 더 좋으셨을텐데요.
잘 보았습니다.^^
와아~~~ 새우네요.
손가락 쪽쪽 빨면서 껍질 벗겨 먹고 싶네요.
오늘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고 추워 졌답니다.
하은엄마
노병님 이번엔 제부도 궁평항에 납시셨군요.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왕새우구이 잔치

생각만해도 즐겁고 맛있으셨겠습니다.
왕새우구이는 아마 모두들 좋아하는 음식일것 같은데

그런데 2차가 훨씬 낭만적인데요.
노병님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맛집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밤사이 태풍 미탁의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뉴스에서 많은 피해들이 보도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개천절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왕새우 커녕 애기 새우도 못 먹어 본지가
꽤 오래라 새우맛도 잊은 버린 것 같습니다.
감기는 좀 차도가 있으신지요, 사람 많이 모인 곳에
가시기도~ 손주님이랑 노시기도~ 아, 어쩌신데요.
맑은 물에 고춧가루 한 숫갈 풀어 드시던 울 아부지..
궁평항에 누가 살았는데ㆍㆍ

다 옛 이야기가된 지금
와우   먹고싶어요   오늘저녁은 새우로 정했습니다^^
펄펄뛰는 왕새우 드셨군요~~~
가을에 새우는 꼭 먹어야하지요 ㅎ
맛있게 냠냠!
캄보디아에도 다행이 새우가 있어서요
가끔은 애우를 먹습니다 ㅎㅎ
궁평항가본지가 꽤 되었네요 ㅎ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칼국수에 눈낄이ㆍㆍ
한젖가락할까요 ㅎ
소금을 준다는 부분이 마음에 드는데요.^^
건강하세요~!
아 ~ 그 당시 용원의 오도리와 왕새우 하고는 천지 차이이지요.
잘 하셨습니다.
생거보다는 구워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먹음직합니다.
저도 수없이 드나들던 지역이지만
저 지역에서 왕새우소금구이를 먹은 적은 없네요.
꼭 한 번 가 봐야겠어요.
칼국수도 서비스, 소금도 서비스~
그것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