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전국 각지의 맛집 탐방

경기,인천맛집 (242)

화담숲근처맛집/광주태화산맛집/태화산가든 | 경기,인천맛집
노병 2019.11.01 05:30
요즘   닭볶음탕은 거의 시키질 안했는데..
오리탕을 주로 시키는데 사진을 보니 먹고픈 생각이 듭니다.
국수전골 까지 많이 드셨네요..
우와~~식당이 무슨 기업체 같습니다.
상차림도 보니 깔끔하고 맛나 보입니다.
메뉴도 다양하네요. 메뉴가 다양하면 먹을 것이 없는데 여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기사 워커힐에서 요리사를 하셨다니 맛은 최고겠지요.
우와~
배불러
태화산 등산하느라 배가 고팠는데
이 고기 저 고기 다 먹고
국수까지 먹고 나니
움직이기도 힘이 드네요
막걸리나 먹지 말 것을............
90년대 회사 회식이나 접대할때 참 자주 먹었던 요리인데 오늘 다시 보니 반갑네요
을지로에 참 잘 하는 집이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 식당이 사라져서 ~~~
경기도 광주에도 태화산이 있군요.
맛집 또한 "태화산 가든" 주변 경관도 좋고
닭 볶음탕도 좋지만 국수전골에 필이 꽃힙니다.
잘 다녀 오셨습니다.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맛있게 드셨네요^^
낮술 많이 드셨을만합니다^^
먹음직스럽네요~
모든게 먹음직합니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맛난 집이네요^^
토종닭볶음도 그렇지만 총각김치 완전 맛나보입니다.ㅎ
총각무 보는 순간 침이 꼴깍 넘어 갔습니다
먹고보고싶습니다.
닭볶음탕도 좋고   볶음밥과 국수까지   샤브샤브도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 많이 먹을 수록 건강해진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럼 장사도 무지 잘되어   경기도 아주 좋아질텐데요^^




저도 닭도리탕이 일본어원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 알타리무 보면서 오 정말 잘 담근거 같아 보입니다 ^^
닭볶음탕도 맛있게 보이지만 총각무가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추워진다 하였는데 어제도 낮에는 좀 더운 느낌였습니다.
11월의 첫 날, 좋은 일만 있는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노병님 추천하시는 집이니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닭도리탕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한인 마트에서 닭도리탕용 닭고기를 팔거든요.
이제부터는 닭볶음탕이러고 불러야 겠네요.
가격도 좋고,맛도 좋으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토종볶음탕이 가볍게 하시는 거라니 ㅎㅎ
샤브샤브도 먹고 싶고
비쥬얼리 정말 맛이 있어 보입니다
입맛이 당기는 포스팅 입니다
낮술을 부르는 비쥬얼이로군요. 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점심 먹었는데 먹고 싶게 하시네요^^
고운 11월 되십시오
보기만해도 맛을느끼는 요리네요
태화산이라는 산이 몇곳 있나 보군요.
붉은색 닭볶음탕도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샤부샤부의 마무리 죽이 제일 이군요. ㅎㅎ
입맛이 ㅎ
정성이 가득하고
하나하나 모두 정갈해 보입니다

이제 그집맛들은 사라지는듯 한게 요즈음

그런 부분은 좀 아쉽기만하네요
사위가   맛있는것 많이   해주었지만
어제 도착하자   삼겹살에   비빔냉면   먹고 왔습니다
태화산   모든것이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태화산 맛집의 태화산 가든의 상차림이 푸짐하기도 합니다.
맛집 정보에 감사를 드리면서 입맛 다시고 가면서
34공감 누르고 갑니다.
화담숩 다녀올때는 곤지암와서 소머리국밥을
먹고 왔는데 여기 좋네요.
특히 고기가   맛있어 보입니다.
산엔 단풍이 안보이네요?
아직 푸르른 산이보이고....
단풍구경 아닌 맛집찿아 가셨나봐요.....^^*
화담숲 토종닭볶음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노병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며칠내로 화담숲으로 여행가는데 구경하고 먹으면 참 좋겠네요
반가운 주말이 찾아오니 아침이 상쾌 합니다.
일교차가 많이 나면 거기에 맞추어 대비해 나가면 되고요..
고운 세상을 더불어 즐길수 있다는게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 오지요..
닭다리가 토종닭이라 실해보이네요
총각김치도 맛나보이고~~
맛있는 음식 많이드셨네요^^
육류보다 야채나 채소를 더 좋아하시는군요....^^
넘 맛나 보이네요....^^
정말 맛있는 냄새가 나네요.
노병님 편안하시죠?.
11월들어 맞는 첫 주말이네요.

오늘도 노병님의 덕분에
상쾌한 아침을 맞았습니다.

노병님께서도 오늘 하루
기분 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일들을
많이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광주 태화산 좋은 맛집 정보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산과 들이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채색된 11월의 첫 토요일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이 만추를 향해 절정을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보람된 주말되시기를 바랍니다.
태화산 가든의 맛집에서 입맛 다시고
올려주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일단 밑반찬에서 믿음을 주는 곳이군요.^^
건강하세요~!
저렇게 토실토실한 닭허벅지살은 정말 처음보네요!! 볶음탕 색감 쥑이네요~!!!

아..진짜 맛나겠다!!!!! 밑반찬도 맛나겠고 주변 경치도 너무 좋네요!! 신선놀음입니다!! ㅎㅎㅎ
화담숲 근처로 바람 쐬러 왔습니다, 노병님.
태화산가든 가는 길에서 봄철쭉 가을 단풍을
상상으로 눈찜하면서 식탁위를 휘리릭 합니다.

‘다행이다’ 싶은 게 못 먹어봐서 눈이 짓물릴 것
같은 음식들은 아니어서 기분좋게 얌냠이고요. -!*
11 월도 멋짐과 맛집의 만남이셨으면 합니다.
광주에 이런 맛집이 있군요.
참고하겠습니다... ^^
화담 숲 다녀오셨군요
늘 스케쥴에 얽메어 오랫만에 들려 죄송합니다
푸짐한 요리에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화이팅
재료들이 신선하고 맛나 보입니다.
화담숲을 꼭 가봐야겠어요
볼거리, 먹거리...
낮술을 부르는 탁월한 선택의 먹거리 같습니다 ㅎㅎ
메뉴가 다양하네요
맛집 정보 잘보고 갑니다
신선의 하루인것 같습니다.   ^^
맛도 있는데다 식재료들이 직접 재배한 것이라는게 정말 맘에 드네요.
일부러라도 이곳에 갈 일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정말 많이 다니십니다!
항시 침을 삼키며 포슷을 봅니다
저런 경치 좋은 곳에서 먹는다면
안맛있을수가 없을듯요.
풍광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태화가든이라.. 저장했어요.. ^^
와아~~~   마지막 죽이 제일 당기네요.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배가 불러도 먹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높다 했는데 재료랑 보니까 그럴만 하네요
하은엄마
어느 이른봄날
화담숲 뉘비고 내려오던
허기진 일곱식구
설렁탕집에서 허겁지겁
세상에서
제일 맛난것 같았습니다
너무 추워서
웅숭그려지는
싸늘한 날씨였거든요 ...^^
닭볶음탕이 비주얼이 아주 좋습니다,,ㅎ
웬남해서 실패할 이유가 없는 것이지만,,
잘하는 집은 정말 맛있는 요리죠,,
노병님이 칭찬하시는 집이니,,
믿음이 확 갑니다,,ㅎ
늘 행복하세요
테화산 가든 상차림 표가 쾌 맛있어보인다.
식당 숲 주위를 둘러보고 味食을 한다면
공기좋은 나들이 기분에 더욱 좋은 보양식이
될것같다.
답십리에 청솔 아파트 건너 오리죽   끝내조여.
눈으로 잘먹고갑니다.
술땡기는 수욜오후입니다.ㅎㅎ
행복한 오후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