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전국 각지의 맛집 탐방
지리산 둘레길 3 구간을 가다 .... 인월 ~ 장항마을 view 발행 | 산행기
노병 2011.07.07 11:44
배너미재를 풍개를 사먹어러 가기위해 건너가는 데
풍개가 뭐죠?
늘 좋은 사람들과 동행하시고 아름다운 행보를 하시는 노병님이 부럽습니다.ㅠ.ㅠ
고사리밭도 첨 알았습니다.ㅋ
풍개는 자두의 일종이랍니다. 아주 시고 별 맛은 없는 과일이라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멋진 사진 덕분에 더 가고싶은데요
건 하루되세요
윤중님도 지리산 둘레길은 꼭 한번 가 보시게 될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때 좋은 후기 부탁 드립니다.
에고~~숨차라~~덕분에 지리산 둘레길 잘 보았네요^^*
예전엔 살기위한 길이였는데..이제는 건강을 위한 둘레길이 되였네요^^*
지기님이 숨 차시면 노병은 바로
편한 길 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번 다녀 와 보세요
좋은 길이더군요
저도 한번쯤 거닐고 싶은 곳입니다.
이렇게 좋은곳이 있다니..아.. 노병님 덕분에 꼭 한번 가볼렵니다^^
꽃씨님이 가시면 저길에 빛이 나겠네요 ㅎㅎㅎㅎ
좋은길이니 한번 가 보세요 ~~~
지리산 둘레길이 잘 되어있네요~
친구들과 산행하고 보기가 참 좋습니다^^
가끔 친구들과 바람 쐬러 다닙니다.
이제 낙이라고는 이것밖에 ㅎㅎㅎㅎ
처삼촌이 얼마전까지 가온누리라는 팬션을 그동네서 운영해서 자주 갔던곳이네요.
칠선계곡에서 잡은 꺽지며 모래무지 쉬리 미꾸리..등을 내장만 빼어 튀김옷을 얇게 입혀 튀겨내니
굽고있던 삼겹살보다도 더 안주로 인기가 있었던 기억이...ㅎㅎ
공기며 물이 맑아 머리까지 깨끗해지는 곳입니다.
덕분에 낯익은 경치 구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곳인데 자주 가 보셨었군요.
저는 뒤늦게 가 봤지만 참 좋은곳이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중간 쉼터에서 드신 검은색 떡처럼 생긴건 뭔지 궁금합니다.
전라도 지방에서 많이 먹는 부각(김부각)입니다.
기름에 살짝 튀기면 아삭아삭한게 고소하고 좋습니다.
처음보는게 많네요.
서울 촌놈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많이 배울려고 노력중입니다
두레길 마실 자알 마치고 가나이다
해피한 ㅈ 즐거운 시간 되시와ㅛ
감사 합니다.
양반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발도 호강하고 온몸이 호강한 날이였겠습니다

마음도 거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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