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의 맛집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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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1) : 미주 (45)

[Springfield,IL] Freedom is not free .... Korean War National Museum view 발행 | 여행기(해외1) : 미주
노병 2013.06.25 04:00
저절로 숙연해집니다.
이념이 사람을 갈라놓는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이념간 갈등이 너무 심해요 ~~~~
귀한 포스팅입니다..
진지하게 정독했네요...감사합니다..^^
그런데, sea of japan이 심히 거슬리네요.

유심히도 보셨군요.
그나마 동해를 병기라도 했으니
의미있는 포스팅이세여 ...
참으로 과거의 역사가 아픔으로 다가오네여....
이제는 더 이상 이런 비극이 없어야겠지요 ㅎㅎㅎㅎ
정말 많은 의미를 담고있는 포스팅입니다
잘보고 가요 노병님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노력해야 하겠지요 ~~~~
영원히 잊지말아야할 기억들 입니다~!감사히보았습니다~편안한하루되셔요~노병님^^*
감사 합니다.
잊어서는 안되지요 ~~~~
김대중전대통령님의 글도있네용~
2000년도가 한국전 발발 50주년 되던 해라 아마도 감사의 서한을 보내신것 같습니다 ~~~~
남한이 쳐들어갔다고 말하는 이가 있나요? 육점이오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에휴..
맥도날드는 알아도 맥아더 장군을 모르는 아이들. 정말 그걸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저번에 무한도전에서 역사관련해서 아이돌들 교육하는거 봤는데 그거 보면서 저도 많이 반성했거든요.
아무튼! 역사를 쉽게 잊혀지는건 아니라고 봐요. 우리가 왜 있는지.. 근본부터 배워야하는데 우리나라는
국사말고 영어만 관심이 있으니.. 맘이 아픕니다.
여자한복 세워주고 싶어요~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왜들 그러는건지
6.25전쟁이 발발한 오늘같은 날에 더 의미깊게 새겨지는 곳이네요.
이렇게 어렵게 지켜온 나라인데, 요즘 너무 어수선하네요...^^
똘똘 뭉쳐도 어떨까 싶은데 완전히 두동강이 나고 있으니 ~~~~
절대 잊지 말아야 할 6.25 ...
요즘 국사 공부를 너무 등한시 하는데...
그것부터 문제이지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그나마 왜곡이라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기분좋고 상쾌하게 화요일 잘 맞이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마도 비는 오지 않고 무척 더울것 같네요
오늘이 6.25사변 63주년이 되는 날 이랍니다
우리는 결코 잊을 수가 없고
또 두번 다시 이런 일이 생겨서도 안되겠지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거운 마음으로 행복 가득한 멋진 하루되세요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
분위기가 평화로워요
잔잔한 메세지가 옵니다
이땅에 영원한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멋진말이네요..
자유를 얻기위한노력!
묵념을 올리고 갑니다
어렵게 얻은 자유를 다시는 잃지 않도록 다같이 노력 해야죠 ~~~~
링컨박물관에도 이런게 전시되어있군요.
근데 워커힐 아무생각없이 이용하고 살았었는데..
그런뜻이었다니.. ㅠ
워커 장군의 활약이 아주 대단 했었답니다.
일선에 다녀 오시다가 안타깝게도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죠.
한국전 기념관이 있다니 천천히 읽게되네요. 앞으로는 전쟁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입니다.
꼭 전쟁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런 나라들 보면 백성들이 너무 고생 하지요 ~~~~
전쟁 기념관 그리고 자유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많은 의생자를 낸 한국전을
미국과 연합군의 협조가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때는 정말 답답하고 속상할 때도 많지요.
모두가 안보 의식은 확실하게 가져야 할것 같아요 ^^
좌익 우익으로 보기보다 한국사람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편을 가르려는 사람들의 술책에 넘어 가면 안되지요 ^^*
정말 잘 읽었습니다.
워커 장군 얘긴 전에 들었는데 새삼 리마인드 되었어요.
여기도 메모리얼 데이나 코리안 퍼레이드 하는날 한국전 참전 용사들 참가 하시는데 그렇게 눈물이 날수가 없어요.

저희 시댁은 또 시큰아버지께서 전쟁중 ROTC 로 미군 장교 통역 하시다 그분이 1953 년에 종전 하면서 미국 들어 가실때 큰아버님을 미국 초청헤 주셔서 NYU 에서 박사 까지 공부 하셨거든요. 그리고 그 아래로 동생들 저희 시아버님이랑 시 작은 아버님 초청 하신 거구요. 집안의 이민 역사가 그리 시작 왼거구요. 그래서 더 감회가 남달라요....

미국은 아직도.....전쟁이 많은 나라라....늘 주변에 파병된 군인들이 있어 얼마나 마음을 졸이고....
전사 소식 오거나 부상 되서 후송되면 마음이 아픈지요.....
역사야 가지고 이러구 저러구 할 수 없는것이지만 정말로 6.25 때 UN의 도움이 없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정말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하겠지만 그 심각성을 너무 무심하게 생각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
잊지 말고 교훈을 삼아야 되는 6,25 남침 전쟁
그리고 항상 고마워 해야되는 건국 대통령 님과
유엔군 ,미국군 그들의 희생을 잊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자료 접하게 되여
노병님께 고마움 전 합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노병님 같은 마음을 가진 한국분들이 많을수록 나라가 더~ 강해진다는걸 느낍니다...
감사 합니다.
아마도 대부분 저와 같은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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