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천상병 시인의 시처럼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잘 갔다 왔다 말하고 싶습니다.

나를 움직이는 얘기들 (12)

평온의 기도 -라인홀트 니버 | 나를 움직이는 얘기들
낮아지기 2010.12.02 19:20
하나님이여 제게 제가 변화시킬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정을 주시고, 제 힘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그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며, 그리고 이 두 가지의 차이를 깨달아 알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나를 생각과 행동을   버리지 못하고 나의 틀 속에 묶어둠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의 아픔이 없도록 나를 변화시켜주시옵소서.
내가 지금 존재함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을 갖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특별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변화를 허락치 아니하신다면 현 세상에서 조용히 사라지도록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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