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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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어머니!, 2
김송하 2019.04.01 05:10
어머니 엄마 처럼 가슴뭉클하고 숭고한 단어가 또 있을까요
단천님 오셨군요
고향에 다니려 갔다가 5일 만에 왔네요
그 숭고한 이름의 어머니가 92세 이신데
많이 편찮으셔서

감사합니다
단천님
어머니...너무나 큰 벅참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송하님!
김작가님 오셨군요
단천님에게 말씀드린대로
고향에 다녀오느라 5일만에

감사합니다
김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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