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네가 있는 정거장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1.07.23 21:22
아..넘 좋은 시..가슴에 콕콕 박힌다는..아~~~
한주의 시작..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캔동지..
땡뀨
베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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