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캔모아 2011.07.26 14:44
구운몽을 읽은 탓인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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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유세윤버전 ㅋㅋ)
이런 꿈을 꾼다는 건
내가 아직도 젊다는 거고
젊다는 건
도전할 힘이 남아 있다는 것 아니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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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실전에도 저렇게 싸가지로 말할 용기가 있을라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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