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아시나요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1.08.29 00:1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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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몰라요?...ㅋㅋ
다 그렁가?

그런 건가?
몇 번을 읽어 봐도.... 결국 가시는 아직 그거''하는 결론만''//


답이 너무 절절해서 막 싫어지는 -- 그거 ㅎㅎ
아이구 덥다....

글은 글이구 사는 건 그냥 사는 거여

살다보면 사는 게
말라비틀어진 콩꼬두리 같이.....누군가에게
매달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지....
근데 그럴수록....밖으로 내쳐지는 거고
사랑한다고 말했더니....진저리 치는
그렁거.....지


지랄병이 도지는 건
사람이면
한번 쯤 있지 않나 해서~~
그래서 타이밍"이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생각'' ㅎㅎ
안다고 다 되는 일이 없다는거,,살면서 알아 가는 거,,,
맞네요,,,타이밍 ,,이것도 중요 할거 같아요,,,ㅎ
선인장님,,참,,지혜롭다 해야 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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