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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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 된 이야기 (57)

노량진 골목의 찻집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1.09.30 22:40
리스가 저렇게 쌀리는 없는데
노량진엔 오ㅐ/
아유 눈도 밝아라

저 가격표는 골목 안 테이크 아웃 커피점 가격표랍니다요.
할리스에서.....3500원 냈어요...
여긴 기본적으로 싸더라구여

돌솥비빔밥이 3500원
럭셔리 브링브링 식사가 4000원
그 동네가 어디유
거기가서 돌솥 비빔밥 먹고 커피 마셔야겠네..
노량진입니다요.
거긴,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이 많아서
그들을 상대로한 음식이라...맛을 별로지만
값싸고 양은 많더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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