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사랑을 믿었던 날에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1.11.12 14:41
Back to the future~~~
휘리리~~~))) 펑!
정말 그래봤으면 좋겠네
정말루...백투더 퓨우~~~~쳐

다시 돌아서 걷는 길은
예전 걸어오던 그 길이 아닐것이라서 ---
사는 게
다 직진이라서
돌아서 봐야...또 어디매쯤 가고 있는 거라서
옛날은 되돌릴 수 없는...것이 되고마는
진심이 어찌어찌하다가 거짓으로 전락해 버린 어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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