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캔모아 2012.05.19 21:46

ㅎㅎㅎ
어리바리한 눈 없는 얼굴들이 둥둥 ---

그래도
얼"이 통과하는 굴"로
제대로 둥둥거리면 괜찮기도 할거라는~ ㅋ
얼굴.......에 눈이 없으면
빛이 들지 않는 굴 같아서
공포가 아닐는지...^^

전, 눈 큰 사람이
좋아라~!!
나 눈이 큰데.. ㅎㅎ

(그래서 어쩌라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5.20 18:42
잘 지내셨는지요.
마음에 짐을 지고....하루 온종일 힘들어 하셨는지요.
기운 내셔요.!
가장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가 이소라입니다.
이 노래를 이소라가 아닌 다른 가수가 부른다면..
과연 이 쓸쓸한 맛이 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고보면 노래란..
참으로 복잡한 그 많은 요소가 필요한 듯..

여전히 눈부신 5월입니다.
캔은 잘 모아지나요?
5월은 정말 눈부십니다.
찬란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캔은 잘 모으고 있습니다.
우악스레 즈려 밟으시는 님들 덕어
캔은 차곡차곡 쌓이고..곧
몫돈이 되겠습니다?   가 아니고....하하하하

이소라 노래는 저도 많이 좋아해요.
푸르름이 가득한 오월에 듣기 딱 좋습니다.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라고..?
마음지체현상...?

캔모아님의 글의 느낌은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쓰는
글 같다는 느낌~

바람이 부네요^^


눈, 마음의 창이 문을 닫고 나면
얼굴엔....어떤 빛도 들지 않는 것 같아서요.
^^

하하하...
시를 보고 설교답다고 하시면...
이 소인은 우짜란 말씀입니까...^억울억울.....
어굴어굴....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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