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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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은 다 어딜 갔을까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2.05.25 12:30
정말 꿀벌들이 사라진다고들 하네요
꿀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벌들이 없으면 꽃들끼리 결혼을 못하니..
열매도 못열고.. 참 큰일이에요
풍뎅이가 꿀벌의 역할을 해 줄 수는 없을테고..

마아가렛 꽃은 로만카톨릭의 상징꽃 이랍니다.
그럼 기독교의 상징은?   붉은 장미라는군요.

흰색과 노랑으로 된 마아가렛은 신. 교황. 바티칸을 상징하고
붉은 장미는 인간의 피를 상징한데요.
작년엔 벌을 본 것 같은데
올해는 벌이 안 보여요.
꿀벌 하시는 분들이 벌통을 이쪽으로 안 가져와서 그런지 몰라도
벌은 없고....풍뎅이들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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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풍뎅이도
벌이 하던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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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상징...와우~
그런 것에 관심이 많나 봐요.
마아가렛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땡뀨우~~)))
벚꽃애 날아든 벌 소리가 윙윙~굉장 했었어요.'
이곳 상당산성에는...
아마도 이곳은 오염되지 않은곳? 이라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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