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독하게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2.06.04 22:27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6.05 14:03
^______^

독하긴요~
에스프레소만도 못합니다.
^^
연젠가? 시집 내신다더니....
지금 내셔도 되겠습니다.
나는 꽃처럼 웃는다라는 문구가 평온을 주네요...
독한 여건에서 핀 민들레 꽃도.
사람을 예쁘게 웃게 하는 대단한 힘을 가졌지요....
과찬이십니다.

시랍시고...끄적 거리는 건데요 뭐~

언젠가...언제가란
제 돈으로 책을 내지 않겠다는 말이랍니다.
^^
축 당선! 기다림다~~ ^^ 화이링!!
다행이예요.
그래도 웃을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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