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숲을 걷노라면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2.06.07 10:02
오롯이 숲에 스며들 줄을 아시는군요.
참.으.로.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켄모아님!

요번 주말에는 어디로 갈까 생각중이 었는데..
숲!
숲으로 가면 되겠어요.

숲의 향기를 오롯히 가슴에 껴안고
음악 없이 오겠습니다..
전, 모모우님의 닉네임을 볼 때마다
웃음이 나요...
푸읏!!   이렇게요.

산엔 음악 없이 가는 게 좋겠어요.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수우~~~읖.....이렇거든요.   그래서 숲이거든요...
아 벌써...산행을 끝내셨는지 모르겠네요.

푸웃! 요렇게요?

왜요?
자꾸만
모모우라고 하게 되지 않고
모모털이라고 하게 되네요...하하하하..죄송해요..하하하하
켄모아님!

푸핫~ 틀리셨어요.
모모털이 아니고 털털비! ㅋㅋㅋ

죄송하긴 뭘 그런 대단한것 같고~~ㅎㅎㅎ

숲으로 달리려다 바닷가 파도소리 들으며
차안에서 잠들다 왔습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섬이 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