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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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아 2012.07.15 23:02
글쿤요~~^^
그래도 사랑은 사랑이군요.ㅋㅋ
사량!!!

좋은 말이지....
아직 젊은 나이니까
알콩달콩 잼 나게 사로....

오라방처럼....허허롭게 되지 말구
캔님 요즘 연애중이세요?
그렇담 부럽고 질투나고 약오르긴 하지만
존경합니다 ㅎㅎ
연애요?
아항!!!!!!

좋다가도 딱 10초 후에...부담스러운 단어죠
기냥...전 예전대로....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렵니다.

아흐 캔님께 죄송하온 일이 발생했기에 자진출두 하옵니다
제가 사진하나를 더올리다가 캔님의 주옥같은 댓글을 실수로 삭제하게 됬습니다
흑흑 석고대죄 중입니다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흐린 날씨였어요
내일은 비가 또 온다지요 태풍도 올라오고 있구요
우리님 가정에는 비 피해가 없으면 좋겠어요
요즘 모기도 극성 이라는데 모기약이나 향도 좋지만
문 입구에 게피를 접시물에 반만 잠기게 해 놓으면 효과라네요
이제는 보양식철 임니다 초복도 돌아 오고 있구요
어쩌면 가족끼리 맛있게 해 드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망내가요 여름철 휴양지 한곳 알려 드릴게요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조개골 임니다 아주 맑은물
바다보다도 더 좋은곳 임니다 요즘 빗길이고 뭐 멀리가실일 있어요
남은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보령 머드팩 축제에 가 실컨 뒹굴고 싶은데 벌써 몇년째 벼르기만 하고 못가고 있잖우.
생각과 마음은 늘 안에서만 머물고 행동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니..
머드 축제.....어려울 것 없잖아요...
후딱 다녀 오세요... 괴장히 재밌다고 하던데요....
담주면 휴가철 시작인데
이왕이면 이번주에...다녀 오시는 것도 좋겠어요.
글구....진흙인간 사진도 좀 올리시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07.17 11:55
중년이 맛있는 삶이군요.
^^
아, 근데 중년의 삶을 음식으로 치면
질기고 맛이 없을 것 같은데
-
-
단물 다 빠진 몸이라
고소함도 없구..그럴 것 같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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