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섬이 된 이야기 (57)

완행버스 | 섬이 된 이야기
캔모아 2012.08.29 12:12
곰돌이 말 하나 배웠네...
잔다= i miss u 구나~
잔다?
그렇잖아도...
감기 기운이 있어서....좀 쉬고 있네요..
-
따신 걸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뭐가 좋을까...고민 중
구찮기도 하궁
캔님은 시집 한권으로 작업을 한다는 말씀?

내 보다보다.. 시집으로 작업하는 분은 처음입니다. ㅋㅋ
그게...실은 시집이 아니라
까만 비닐봉다리인데
그렇게 쓰면...멋이 없어서
시집이라고 한 거유~
-
요즘은 완행을 타지 않지만
전엔 넓은 자리 혼자 앉아 갈라꼬....그랬다는

오늘의 테마는
곰돌이 이신거여요.
완행버스이신거여요.

완행버스에 대한
애정은 그리..
깃들지 않아
보입니다요.


곰돌이사랑 가득 담은 시집...


어여쁘서...

참 행복해보이는 곰돌이...


빗님이 살포시 드리운
목요일입니다.
고운 하루 열어가시기를요.

요즘은....완행들 안타죠
요즘은 무정차를 타고 다니죠
춘천도 서울행 버스들이
고속도로로 다녀서 다들 무정차예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섬이 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