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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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아 2012.11.05 16:02
늘   진화하고 계시네요...
님의 흔적따라 이곳까지 왔네요.^^
반갑습니다.
늘~ 행복으로 가득한 나날되세요.^^*
어느 전쟁 기념관 같아요 ..철모와 군화의 모습이요 ..ㅎㅎ
글세요 낙엽도 물들어 잇구요 ..아`캔모아님이 시인이시군요 ^^*
그래서 무언가   보기가 다루군요..보는 마음이 미흡 하여서요 .미안 하군요 ..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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