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춘천, 낭만의 도시 | 더 블랙
캔모아 2018.06.05 19:13

멋져요.
정겹구요.
이야기를 재밌게 하시네요.

머쓱합니다.
그러고보니..
이 때의 인터뷰""
그분께서 캔에게 주신 또 하나의 큰 선물이었구나.. 싶음^^
네, 정말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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