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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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부제 | 더 블랙
캔모아 2018.07.03 22:11
무슨 말씀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스쳐지나가듯 알 것도 같습니다.

사람도 그렇게 스쳐지나갈지도...

고마뤄요.
읽기힘들었을텐데요
제가     어떤 일로 왼손이 불편해졌어요. 그래서 구술한 거예요.

어머나^^

다치셨군요.


빨리 나으시길~~
네,   한달 정도면 다     나을 것 같아요
헛헛한 외롬쟁이""
퐈이팅!
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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