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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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모아 2018.08.07 14:30
웁쓰~
몇줄인거징??

바닷 바람과 마주하는듯..
산 정상에 앉아 바람을 쐬는듯..
사막의 먼지 바람을 맞고 있는듯..

신비한 바람이 부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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