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닛 1962호
뻔한 인생으로 사는 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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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외로움을 알게 되다. | 더 블랙
캔모아 2018.08.28 01:11
얼른 쾌차하사!

많이 아프신가봐요.
글 속에 아픔과 외로움이 뚝뚝!!

빨리 회복하시길~~

뇌경색이 왔었어요.
저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다들 걱정했고
저도 많이 힘들었는데
많이 나았어요.
지금은 외견상 온전해 보이고요.
몸적으로 회복은
2%부족해요

그러셨군요.
그렇게 아픈 일이 ㅠ

6년전엔가 남편도 그랬었어요.
다행히 일찍 대처해서 검사만 받고
앞으로 주의하라는 선고로 끝났었어요.

조심해서 관리하면 나을거예요.
큰 형부는 아예 걷지도 못하셨는데
운동하시고 치로하셔서 잘 지내세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기운 내시고
잘 될거라는 주문을 외시고
기도하시고

금방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괜찮아질거예요.

진짜예요.

힘내시고
건강해졌노라 소식주세요.

오목골 사람들 다 건강해 보이는 걸 보면서
걱정을 버렸어요.
곧 건강해서100% 회복하라라 믿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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