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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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립다 할 때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19.04.01 13:41
누가 그래요
사랑는?
만나면 다투고
헤어지면   오라고 밤새어 전화 하는거라고요
이별는 사랑에 원천이고요
사랑는 만나고 헤어짐에 반복ㅇ 아닐는지요?
ㅎㅎㅎ그래요 근데요
사람이 사랑이아닌 삶을 걸어가는 데있어 너무나 많은상처를입기도해요
시골사람 도시사람에게 등친다는말 실감나요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이 가고 새로운 달 사월이 왔네요
아침 일찍 쌍계사 벚꽃 길을 다녀왔네요
하늘이 맑아서 마음은 아주 상쾌했네요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새로운 4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달려도 그 자리 걸어도
그 자리채우고 갑니다
봄은 그렇게나를
안타깝게 달아나려하네요
새로운달이 시작됐습니다.
이번달도 이루시는 모든일 이루시는 행복한 달 되세요.
일하고 [수영 개인 강습합니다]
운동하고
글 쓰고
드라이브하고
먹고 자고     ㅎㅎㅎㅎ행복이쥬
3월 마무리 잘하셨나요?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 '*.
*                         *
".행복하세요~ "
   '*.(*^^)/.*'
         " * "
달려도 그 자리 걸어도
그 자리채우고 갑니다
봄은 그렇게나를
안타깝게 달아나려하네요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좋고 청명한 하늘이 보이는 4월의 첫날 입니다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에는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님아! 바쁜 걸음 납시어 감사드려요
내일도 먼날까지를 우리 대화를해요
사월의 첫 날...
만우절 날에 산뜻한 즐거움이 있으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반가운 친구님
조금 쌀쌀하기는 하나 春情을 만끽하기에는
충분한 하루였습니다. 하늘도 이만 하면 화창하니
즐기시는 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리신 고운 글,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기림역학 合掌**//
정다운 벗 산란 메라니님 반갑습니다4월 첫날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는 춥지만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4월의 시작.글고 한주의 시작입니다.
고은님.3월은 휴회없는 마무리 하셨죠?^^
4월의 첫날입니다 건강한 4월 열어가시길 바라구요
희망과 행복 사랑을 가득담는 아주아주 즐거운
한달 만드시길 바랍니다.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꼭이요~*.(*^^)/.*'
산란 메라니
님!..안녕하세요
봄 꽃이 야단법석으로 핀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천천히 4월을 느끼며 뜻 하신 소망과 함께
희망이 꽃으로 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기운이 서서히 봄날로
차가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며
행복한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운 매라니님~
가로에 곱게 핀 벗꽃이 넘 예쁘기만 하네요.
하루밤 사이에 더 많이 더 예쁘고 곱게 활짝 핀 벗꽃,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화요일, 행복으로 채우는 날 되세요.♡♡
사월 둘째날 아침을 기분좋게 출발 합니다..
계속되던 꽃샘추위도 이제 서서히 풀릴때가 풀리겠죠..
마음이 편하면 하는일도 잘될거 같은데 오늘도 그런날로 만드시길..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니 마음도 상쾌하네요
아직은 꽃샘 추위가 남아 있는듯 하네요
봄이 오기가 많이 더딘듯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메라니님! 화요일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참 화창하고 청명하네요.
장관들의 청문회를 보니 청렴결백하고 사회 모범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지만,
청렴결백한 자는 고위공직자가 될 수 없으니 청소년들이 뭘 보고 배울까?

경주 최부자는 12대 400년에 걸쳐 이룬 부와 명예를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개인의 부를 사회로 확장시킨 최부자 정신을 통해 나눔, 더불어 사는 삶,
부의 철학, 세상에서 가장 큰 가치는 사람임을 강조하였다네요.

또한, 조선 정조대왕 당시 흉년으로 식량난에 허덕이던 제주도 사람들을 위해
전 재산으로 쌀을 사서 분배한 거상 김만덕[金萬德, 1739년 ~ 1812년]처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역사적 사례를 본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석암曺憲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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