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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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야!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19.04.04 17:5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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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메라니님.반갑습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
반짝이는 봄햇살과 화사한 봄기운을 당신께 가득 전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당신께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참.좋은님 -
보고싶어요
답답했던 시간 떠남을 상상하다
화려한 시간 보내니 마음마져
겁다고 웃음짓는하루를 ...
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거리마다 아름답게 핀 벚꽃도 바람에 눈처럼 흩날리며
가지에는 새잎이 돋아나고 산과 들은 점점 녹색으로 물들어가는
변화의 계절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푸릇한   내음마져 옷깃여미게하는
아침부터 나를 유혹하려 합니다

님의 고운글은 언제나 기쁨을 줍니다
용기는 절로 서고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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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면 꽃이 되고파

나무를 바라보면 장승처럼 살고파

구름이 떠가면 나도 덩실 춤이라도 추고

바람불면 바람따라 어디론지 떠나고 싶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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