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98)

산란 메라니 2019.04.05 14:32
오늘은 한식입니다.
한식이란 이름은 "이날은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의 혼령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개자추가 간신에게 몰려 면산에 숨어 있었는데 문공이
그의 충성심을 알고 찾았으나 산에서 나오지 않자,
그를 산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 면산에 불을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자추는 나오지 않고 불에 타죽고 말았으며,
사람들은 그를 애도하여 찬밥을 먹는 풍속이 생겼다고 합니다."^^

꽃도 피고, 봄기운이 가득해졌습니다.
봄날의 화사함이 가득한 좋은주말 보내세요
발길이 바삐움직이면 그곳이 바로 봄날이 온 시간입니다
바람불어 따라가니 그곳은 님이 계신 곳같아요
함께 하는 시간 오늘하루가 님과의 작은 소리듣고 싶은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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