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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요리 (249)

감자요리 | 메라니와 요리
산란 메라니 2019.11.22 15:26
온세상이 예쁘게 물든
11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남은 아름다운 풍경 충분히
즐기시면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세요(^_^)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따뜻한 인사 나누면서
따뜻하게 보내는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고은블방에 편히쉬어감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가을은 잠시라는 순간을 우리에게
그리움과   고독을 심어주고 떠나는 얄미운 모습을
그래도 또 다가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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