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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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詩 (925)

가을이 오는날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19.11.22 19:42
안녕하세요.^.^

쌀쌀한 바람속에 차갑게 울어대는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또 겨울은 저만치
차갑게 다가오고 있는 불금의 저녁시간에 늦은 안부에 안녕을 묻습니다.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답웠던 단풍잎도 낙엽되어 떨어지고 가지마다 앙상하게 차가운 겨울의 울음소리를
내며 벌써 11월도 저만큼 세월의 뒤안길로 서서히 사라져갑니다.
가는세월 잡을수 없는것   순응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며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소망을 해봅니다.

사랑과행복을 꿈꾸며 불금저녁에~~~霧堰(무언)올림
슬픈계절은 마음둘고ㅅ없는 나를 버린채
달아나고 남아있는 슬픔의 시간은 나를
감싸않아주기를 깊어가는 가을의 이미지를
닮고싶어하는 메라니로 둔갑시키는군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마음으로
감기없는 건강을 빕니다 ~~~~~~~~~~~~*
새로운 시간이 우리들에게 주는 순박함을
오늘도 님과의 많은 대화를 만들어봅니다
가을의 이미지를 님에게 글로 보내드리고 많은 시간을
우리함께 하는 좋은 뜻깊음을 알고갑니다
"가을이 오는날"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산란메라니님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늘 감명깊은 댓글에 감사보내드리고요
메라니라는 이름하나 님과의 작은 시간이지만 큰보람을 느낍니다
늘 반가운 매라니님~
눈을 뜨면 만나는 세상 이지만 오늘 이라는
시간이 새삼 기대 되네요. 계절은 변해가도 편안하고
작은 기쁨 이라도 우리에게 찾아오면 그게 행복이죠. 떠나가는
가을과 찾아온 초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달밝은 밤이흐르고 아침을 맞고싶은
가슴은 깊은가을밤에 꿈으로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님에 감사한 댓글은 메라니에게는 많은 힘이받침이되기도 할것입니다
土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기다리던 시간입니다
고운님의 글과 소식들로 하여금
오늘하루가 거침없이 흐릅니다
안녕하세요.~!!

쌀쌀한 바람도 상쾌하게 느껴지는 주말아침 따뜻한 모닝커피와
행복 사랑도 함께 님에 뜨락에 살며시 배달하고 안부를 묻고 갑니다.
霧堰은 추억과 낭만을 찾아서 보고 싶었던그리운 깨벅지 친구들을 헤어진지
1년만에 추억과낭만 밤 야경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무대삼아 재회에
기쁨을 만킥하고자 합니다.
주말연휴 그리운님들께서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계 11월의 끝자락에서
여행이라도 다녀오심은 어떻실련지요.

그리운 추억과낭만을 찾아서~~~霧堰(무언)올림
아침기상을 알리는 차 맛이 한동안
미소를 짓게 님에게로 달려 갑니다
가을의 찬바람이 창가로 다가오는 듯
밤이이슥합니다
"이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같으며 쉬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니라"

<호세아 13:3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11월도 막바지로 달리고 있습니다.
세월이 넘빠르게 지나가니 잡고만 싶은 요즘입니다.
겨울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지요.
저는 김장도 다 해놓았답니다.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하기에 일찍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벙에 감사 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좋은 님아
오늘도 님의 소식듣고 간만이라는 마음의 길로 달려갑니다
가을의 시간 많은 글로 안부드리고 건강하심도 함께 아울러 보내드립니다
산란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행복한주말 아침 보내시는지요 .
그동안 바쁘게 달려 오느라 오랫만에 인사 드리려니
새삼 그동안 잊지않고 찾아주심에 마음가득 감사 드립니다.
산란메라니님 기억에 시간을 더해주면 추억이 된다 하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추억 많이 쌓으시는 시간 되시길 바라며
오랫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라니역시 아파서 병원시넷도 지고 건강찾아온 주말입니다
이제 머지않은 훗날을 기다림으로
남에게 보내드리는 사연들엮는 주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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