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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詩 (925)

가을 마음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19.11.23 12:59
아름답던 단풍잎도 낙엽되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긴채 11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지만 행복이 가득한
연말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저물어가는 시간흐름을 님과의 소통하던
하루하루가 소중한시간이었다는 것을
오늘을 담아두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한주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주일은 마지막 단풍 여행을 떠나거나
색다른 경험으로 추억을 쌓아 보는것은어떠 할까요.
오늘도 다녀가시며 님께서 남겨주신 사랑에. 즐겨운 마음으로
주말을 마무리합니다.그럼 내일 휴일에 다시만나요.
감사합니다. 오늘밤도 화이팅입니다~
겨울답지않는
포근함에 하루 저물고
고요함으로 찾아온
저녁
평안과 행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에는 시내 가까운 곳 상암동 월드컵공원옆 '하늘공원 최대의 억새꽃밭',과
중구 '조계종총본산 조계사' 야간조명이 대단한 국화축제 나갔다왔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 전형적인 가을날씨같은 초겨울입니다~
당분간 낮기온 16~17도 까지도 오르니 늦가을? 같은 단풍나들이에 좋겠군요...
주말연휴 기쁘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이른 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일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달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한해의 끝자락 날마다 힘차게 맞이하시여 마음이 여유롭고
기쁨이 가득한 날 되시고 언제나 늘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편안한 쉼으로 행복한 휴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마음"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산란메라니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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