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내 맘처럼 
내 가슴으로 
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요리 (248)

오이요리 | 메라니와 요리
산란 메라니 2019.11.24 09:27
안녕하세요?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사랑향기 가득한 휴일길이 되시길
바랍니다.고운 마음에 감사합니다!
요리도 마찬가지랍니다 하는 사람의 손길이
정성이 들면 맛갈스럽고요
마음 내키지않을 땐 맛이 갑니다
부부싸움끝에 아침상을 받아보면 남정님들은 안다고 하던뎁쇼 ㅎ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메라니와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