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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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200)

눈 감은 나라님[삶의 이야기] |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19.11.24 18:00
포근하던 날씨가
갑작스럼게 강풍으로 바꿨습니다
겨울바람입니다,
나뭇잎도 흔들어보고
전깃줄도 흔들어봅니다,    

심술궂은
겨울바람은
신바람이났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건간하시고
평안과 행복하세요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연방국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지배하는 나라이니까요.
길거리 한사람 죽던 살던 관심밖이지요.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안녕하세요.^.^

그리운 깨벅지 친구들과 1박2일간에 만남이 있어서 안부 문안
인사가 늦었습니다.
포근했던 주말휴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밤이깊어갑니다.
편안한 하고 아름다운 밤 되십시요.

주말 늦은밤에 평온하시길~~~霧堰(무언)올림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 하세요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안녕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 이아침 건강관리
잘하시고 활기찬 한주 시간되시기 바라며
이웃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작은 것에서부터

모든 일에는 전조가 있다.
무엇이 됐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일도 없고,
땅 속에서 갑자기 솟아나는 일도 없다.
구름이 모여 비를 만들어내듯
세상만사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작은 일들을 무시하면 나중에 큰 코 다친다.

- 강상구의《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중에서 -

조금 힘 든 일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은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잠시 멈추어 생각하면 곧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화를 내어 보아야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속병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긍정 긍정 또 긍정의 마음이 제일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주말은 포근해서 좋았는데 오늘은 싸늘 하네요..

아직은 늦가을의 풍광이 좋은곳이 있어서 만추를 즐기고요..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따듯하게 차리시고 즐건 하루를 만드세요..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아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늘 반가운 매라니님~
공감의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추운 겨울이 실감나는 11월의 마지막 주 시직일
길가에 천덕꾸러기가 된 낙엽을 보니 성큼 다가온 초겨울이
느껴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가을은 추억의 흔적을
남기며 겨울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가고 있어요

그리움이 담뿍담긴 계절이라지만,
이젠 아쉬워도 이별할 시간입니다.

매서워지는 바람결에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 한주도
유쾌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램합니다.

사랑합니다
울칭구님!!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안녕하세요? 날씨가 제법 추워 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나머지를 채워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다고 합니다.
11월의 마지막 한주길이 행복과 기쁜 미소와
고운 사랑이 넘치는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1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한파주의보가 내렸습니다.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6.5도라니 첫추위에 얼지않도록 잘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씩씩하게 홧팅하세요.
아하
하하하
그냥 웃고싶은 시간입니다
병원갔더니 갈비골졸이 심하다고
이곳은 안되고 대학병원가서 MRI하라하시네요
운도 없지요? 작년 12월부터 교통사고로 세번이나
골절로 고생했는데
친구는 동짓날이ㅡ 지나야 액을 때운다네요
믿거나말거나   흑흑
제 생각에는 자꾸 교통사고 일어나고 쉽게 갈비뼈 나가고
큰 기침에도
뼈가 나가고 육해공 안 먹으도 건강한 비결은 없을까
남에일 이지만 고민도 해보았는데
mri도 찍어보고
동지 지나보고 효과 없으면 굿도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날씨가 좀더 추워지면 길 나설때
필히 지팡이도 짚으세요
아는게 없어 도움 드리지못해 미안합니다
외출시에는 두꺼운 내의도입고 마스크 목도리 귀마게
준비도 잘 하셨어 겨울내내 건강 하세요
ㅎㅎㅎ 웃기시는 님에게 감사를 저는요
미신같은것 안 믿어요
메라니가 하느님이고 부처고 예수같이 살아요
ㅎㅎㅎ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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