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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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詩 (938)

사랑 볕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01.10 18:29
사랑 볕 아름다운 글을 봅니다
모든이들을 젊게 만드는 아름답고
멋진 글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古情드림......!^^
꿈으로 이어가는 님과의 속삭임들은
그야말로 행운의 시간같아요
겨울이 깊어가는   자정으로 가는 순간
잠들지 않은 채
행여나하는 바람을 실어보는
간절함도 함께 글안에 넣어봅니다

고운잠 아침맞아 시운히 뚫린듯한 일상을 힘차게 걸어가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즐겁고 기쁜 금요일 맞이 하십시요
쌀쌀한 날씨지만 훈훈온기로
웃음넘치는 소중한 오늘 되었음합니다

정성담긴 친구님의 수고하신 훌륭한 포스팅
잘 감상하고 갑니다

독감조심하시고 늘 긍정과 여유로운 일상 되시길
응원하고 바라겠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차가운 바람이지만 응원의 힘으로 마음은 훈훈합니다
대명절 설날이 며칠 않남아
설빔 준비하시느라 바뿌시죠
시름시름하시고 여유로운 차한잔으로
빠짐없이 정성으로 준비 하셨야죠**

정성담긴 친구님의 아름답고 훌륭한 작품에
감사함을 드리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반가운님께 행복 웃음 듬뿍담아 드리오니
추위이겨 좋은날 기쁨으로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한살더먹어야하는 부담이 오늘부터 가슴을 짓누리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좋은 님아!
먹는일엔 일등하시고 나이는 꼴지하시는 설 쇠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오늘도
기분 좋게 출발 합니다^~~

#때론 아렇듯 침작할 일이다
마른 골짜기
그 깊은속을 흘러가는 물길처럼

가지만 남은 숲속
발자국에 밟히며 깊어지는 낙엽처럼
세상의 푸른 욕망

모두 거두어버리고
홀홀단신
외진 길을 걸어볼 일이다

걸으며 깊이
그 어딘가 숨어았는
본디 내 근원이던
순백의 영혼을 찾아 헤매어볼 일이다-이학영"겨울숲"

설준비에 마음도 분주하시죠~
추위 이겨 내시고 미소 담긴 말 한마디에
친구님의 인격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보물입니다
여유로운 친구님의 미소담긴 얼굴엔 매력이 넘치는군요
다가오는 설 온가족 행복으로 가득 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아름다운 우리에 설준비에 무척
주부들의 손길이 바쁜듯 움직입니다

메라니는 여기를가나 저기를 가나 집안
어른대접을 받아요 촌수가 높거든요 ㅎㅎㅎ
좋은 님아
건강하시고 떡국 많이드시고 우리만나요
안녕하세요 반갑고 정겨운님~^^
내일부터 설 연휴가 짧지만 시작입니다
아들네 사위네 손주들로 북적 가리는
집안의 행복 미소가 눈에 선합니다

온가족 행복한 설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귀성길 체중에 지루함 떨쳐 버리시고
여유로운 안전 운행 꼭 하십시요~**

친구님의 정성 담긴 소중하고 훌륭한 포스팅
잘 보고 훈훈한 온기 담아 갑니다**~

설준비 정성과 여유로움으로 잘 하시겠지요~!!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 되시옵고
늘 친구님과 함께 마음을 주고 받는 즐거움
오늘은 더 친구님이 그리워집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설연휴 잘보내시는교
귀성길 교통체중으로 고생들 하셨지요~**

오늘도 정성담긴 훌륭하고 이뿌게 올리신 포스팅에
훈기느끼며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거리엔 선물보따리 재래시장엔 엄청 분비는군요
어려운 경제이지만 마음은 고유 대명절
조상님 섬기는 마음은 세계제일 이지요~^^

정성껏 차린 차레상으로 잘 보내시고
온가족 덕담으로 설날 웃음 터지는
복된 날 되시옵고
경자년도 반가운님의
한해가 되시길 소망 합니다~^
늘 안전운전 꼭 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미세먼지와 잿빛구름으로 가려진 하늘이군요~~♪
정성드린 소중한 포스팅으로 친구님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소중한 금욜 되었음 합니다**

#헤르만 헤세"데미안"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필요로 했던
사람이 그것을 발견 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가자신이 또는 자가 자신의 소원과
필연이 그곳으로 자신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경자년출발이 벌써 한달을 마감하는 1월의 마지막날
참 뜻깊은 날이죠^^~
대명절 설 치루시느라 수고들 하셨고
요즈음 중국발   폐렴으로 고생들 하시고
경제는 어렵고 힘들 내십다요~**

따스한 온기의 안부로 응원해주신
친구님의 열정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2월도 변함없이
관심과 응원 받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어께펴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신나는 금욜 맞이 하자교요(꾸벅~~)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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