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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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212)

암흙 밖 빛[삶의 이야기] |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01.10 18:31
반갑습니다. 산랑 메라니 님
정성 담은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경자년 새해 1월도 벌써 중순으로 넘어서는 불금
참 세월은 잘도 흐릅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잘 챙기셔서 늘 건강한 일상
보람되고 거운 나날 행복하소서
온정에 발걸음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님아
제가요
메라니가요
가끔은 실수를 해요
몸이 낳았다하면 달리고
또 나가 바람 쐬러 줄기차게 자동차몰아요

그것은 취미이구요
홀로라는 생각을 떨치려
자주 나들이로 드라이부를 기거든요
♡벗님.안녕하세요.
기해년이 떠나가고 새로운년
庚子年을 맞이한지 벌써10일 이 되었습니다.
庚子年년 새년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소식만.
가득 하시길 바라구요.
오늘도 당신이 두고가신 감동의 글.잘 보옵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자상하신 글로 하루가 정말 로
사랑함이 하늘로 치솟아오르는 듯 하는 시간을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를 편안히 잘 보내셨는지요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감정이 흐르는 깊은 밤을 \
홀로 다툼없이 지낸다는일도 무척 아파옵니다
많이 아프시군요 시인 메라니님,
빠른 회복을 빕니다 좋은글로 기쁨을 주기도
하며 슬프게도 합니다 글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도 합니다

어서빨리 회복하셔서 좋은글을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좋은시간 좋은 금요일 밤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古情드림...............!^^
이러한 댓글주심을 한번도
슬퍼하지않을수가 없어요

자상하신 정이 담긴듯한 글로
언제나 메라니옆에는   님이 있어
행복이 따르는듯 마냥 즐거워 합니다

글이라는 자기만의 일상속에서 느낌들이
하나씩 움츠르다
가슴에서 슬퍼함을 토해내는듯 올려집니다

진실이 아니면
그날의   할일 못한 일들을 모아두었다
토해내고 싶을 때
누구에게라도 하소연하고 싶은
마음의 상처같기도 하지요
고운님!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철잃은 햇살이
봄 인양
따스한 하루였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내내 이렇게
따뜻한 기온이 우리들의 마음을
소복한 눈송이를 기다리게 만듭니다

장독위 하얗게 쌓인눈을 쓸어내리시는
고향집 엄마의 모습을
한번도 상상이 안되는 시간입니다
늘 반가운 매라니님~
고운 글 " 암흙 밖 빛 " 에 감사히 쉬어갑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라지만
겨울 날씨답지 않게 활동 하기에 좋은 상황입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맞이 하시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입으시고
마음과 사랑,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몸살로 또 하루가 지긋하다고 약과의 전쟁살이에
잠시 손길이 닿기로 부득이하게
님을 찾아뵙게   되어죄송합니다

하늘이 파랏듯   메라니일상도 이제
아프지않고 파릇하게 싹이돋아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시간 다녀갑니다
쌀쌀한 주말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간간히 들려오듯 님의 소식을 기다리다
그만 이제구나 하고 글속으로  
들어가는 희망이 시간을 만드네요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리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하라"

<이사야 40:7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올 겨울은 봄날처럼 포근해서 다니기에는 좋으나
여름에는 무더위에 병충애 때문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도 됩니다.
몸살감기로 열흘간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그만합니다.
구정 설날도 돌아오는데 일할것 생각하니 힘이없어 걱정도 되구요.
입맛만 돌아오면 빠르게 힘이 날것도 같아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은 것이란 말이 꼭 맞는것 같습니다.
울님들께서도 건강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안에서 승리의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안부라는 것으로 님과의 좋은 시간
잡아보는 오늘이 마냥 거워요

새롭게 다가오는 새 희망적인 시간을
님의 소식으로 잠시 멍하니 하늘바라봅니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춥지않은 겨울이 지내기는 편해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심정입니다.
자연의 섭리와는 뭔가 괴리가 있는듯한 찜찜한 기분입니다.
오늘도 정치권은 상하격돌, 좌충우돌, 안하무인
미세먼지는 극성
마음이 편할 날이 하루도 없네요.
그래도 주말인데 애써서 평정심을 찾고 편안한 휴일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조금하면 달갑지않은 시간이 다가오기도 하지요
늘 평정을 잃지않은채 하루를 보내고

다가오는 내일의   시간을
조금은 낳아야지 하고 마들어 놓는 밤을 맞이합니다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참다운 님아!
좋은 시간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님과의 좋은 시간 늘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마음의 행복을 기다립니다

누구에게나 하소연하나 담을 수 있다는
깊이를 재고싶은 시간은 있다하지요

그날이 오늘 님과의 소중한 시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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