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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215)

막거리 찌꺼지의 추억[삶의 이야기] |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01.14 10:31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쌀쌀한 아침 공기 등지고 오늘 맞이한 친구님
즐겁고 웃음꽃이 있을 오늘입니다♬

정성드린 훌륭하고 좋은글에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아침을 열어 갑니다^^♣
첫번째 공감이요***

#눈오는 날 시를 읽고있으면
누가 찾아올 것 같아서 좋아....
시는 외로운 사람과의 약속같아서 좋아

시를 읽어도 슬프고 외롭고....춥고 배고프고
그런데 시를 읽고있으면
슬픔도 외롭도 다 숨어버려서 좋아

눈오는 날 시를 읽고있으면
눈에 파묻힌 집에서 사는 것 같아서 좋아
시는 세월처럼 짧아서 좋아--
이생진"눈오는 날 시를 읽고 있으면"

늘 함께라는 친구님~~~
매사에 웃음꽃이 활짝피었음 해요~♪♪
오늘따라 더더욱 소중함과 친근함으로
훈훈한 온기을 듬뿍 느끼는 마음입니다요^♣
~방도리 드림~
가끔은 님과의 환한 발걸음으로 만남의 시간도 희망아닐까
꿈이었을까?
오늘이흐르고나면 님의 발길로   이유모르게 행복을 느끼지않을까?
잠시 미소짓는 시간을 만들고 갑니다
ㅎㅎㅎ~
재밌는 글 감사히 봅니다
곡차 이야기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잼있는 사연들이 있을겁니다.

좋은시간 되십시요. 古情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주말 쉬는날 웃고 즐겁게 출발 하세요~

안부를 물을 수 있어 감사하고
올리신 정성드린 작품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함께라는 친구님~~~
매사에 웃음꽃이 활짝피었음 해요~♪♪
오늘따라 더더욱 소중함과 친근함으로
훈훈한 온기을 듬뿍 느끼는 마음입니다요^♣

추운날씨 감기 걸리지 마시고
겨울철 식단으로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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