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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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詩 (972)

그것은 절정이었다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01.15 12:20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새롭게 다가오신 님과의
하루를 만끼할수있어 기쁨으로 나뎌갑니다

님의 안부도 궁금 좋은 시간을 만들어가시는
하루를 함께 하는 시간이었으면 바람도 있지요
안녕하세요메라니님
그것은 절정이었다글 잘봅니다
겨울이지만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니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건강에 유념하세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염려해주신 생각을 한번더 생각하니 님의 감사의 글로
하루가 건강히지내야한다는 걱정입니다

이제 절대 아프지않고 살것을 기도하고싶어요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먼거리를 달리고 어제는 병원을
마지막이라는 시간을 의사의 말씀듣고
웃고 내려왔답니다

이제 절대 다치지않고 조심조심 일상을 살것을 ㅎㅎㅎ
운동하고 싶은 충동을 왜 참아야 하나요?
운동하면 안되는   문제가 있나보네요.
일전에도     글로 알려드렸듯이
타인으로 하여금 교통사고로 한해에 네번씩이가 다쳤어요
\이번엔 친구가 몰아대는 차에 몸을 실었다
마구몰아대는 친구의 뒷 좌석에 탔어요

방재ㅣ턱을 120km달리는 친구때문에 네명이 모두 기절하리만치
소리를 질렀지만 메라니허리는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바로     병원을 가야하는데 지겨워서
타박인줄알고 약국약으로 한주를 끝내는 통증으로 밤을 새우고 나서
응급차로 서울까지     가니 입원을     척추 12번 요추 1번이 골절상태가 심해서 입원을 요구합니다

그친구는 운전을 맡은 일로 책임을 지다해도
보험료만 조금 오르지만 그것마져 막부가내랍니다
자기잘못아니라 내가 운명이란 거죠 ㅎㅎㅎ
마침 실비보험을 들어놓은 일로 거금인 입원 수술비가
칠백여만원이나 받게 되었지만 친구의 마음씀이가     씁쓸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새해들어 1월도 반이라는 날짜가 꺾이어 가네요.
뜻깊은 시간으로 가득차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그래도 좋은시간이다가온 다니   기뻐요
설이란 어릴적 동신이 생각나게하는
아름다운 민속날이기도 하지요

새배하고 돈 받아내는 일로 하루가 끊이지 않는 시간이면 좋겠다 했는데
이제는 세뱃돈챙기고 손주들 기다리는 아름다운   설을 기다려지네요

작은 현금뿌리고 큰 현금을 주머니로 받아내는 하루가 무척 기다려집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메라니님,
기온이 영도인데 체감온도는 무척 춥습니다
따뜻하게 하시고 좋은시간 좋은밤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古情드림...............!^^
반팔입고 셩장들어가는 메라니에게 모두를 박수로 환영을 ㅎㅎㅎㅎ
하지만 겨울내내 이러한 옷차람으로 외출을 다녀요

겉은 점퍼지만 늘 차에 올려 놓기를 ㅎㅎㅎㅎ

님아! 건강한 일상은 나 스스로가 알아서 처리하는 삶이 가장 현실에
감동받는 나의 모습이기도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닉은 기억에 두고 싶으니말입니다
좋은 닉으로 다가오신 님에게 반갑도록
박수로 맞이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제법 춥지만 마음은 뽀송 뽀송 입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산뜻하고
즐겁게 츨발하세요♬

친구님의 정성담긴 훌륭하고 알찬 포스팅으로
친구님의 훈기 담아 갑니다^^♣

세상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게되고
사랑하는 만큼 아름다워지며
참는 만큼 성숙해 집니다

많이 웃서시는 친구님을 생각하며
가시는 걸음마다 행운 복된 웃음 함께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오늘도 멋진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기온이 오르다 내리고 내리다 올라가고 아침저녁의 기온차가 심해요
좋은 님아! 건강하시고   보다 현실을 참된 시간을 나로하여
금이웃까지 건강하게 지내야 복된 삶을 우리모두가 거둘것같네요
안녕하십니까? 88김치반찬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1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요리하시느라 바쁘ㅜ신가봅니다 좋은 요리에 언제나 들려갈수록
다시한번 들려야지 하는 기대로
오늘 하루도 님과의 안부드리고 가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를 마감해야 하는 금요일을
즐거움속에서
소중하게
보람있게 잘 보내셨지요
한주간 애 많이 쓰셨어요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보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도 미워할 시간을 갖게 됩니다
마냥 미워만 할 수도 없고
마냥 사랑만 하고 살수도 없음이
우리에게 주어진 몫이 아니겠는지요
그렇다면
미워하는 시간은 아주아주 짧게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오래도록 길게 행동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많이 가지려는 삶을 사시는 게 어떠실런지요
타인님들을
포용하며
사랑할 때
본인이 더더욱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련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주가흐르는 시간 특히금요날은 주말이 하루 앞당긴다는
희열을 맛으로 느끼고 갑니다

님의 좋은 소식도 함께 메라니에게는
기쁨같이 다가오니말입니다
메라니님, 많이아프신가요?
님에 블방이 조용하여 안부를 묻습니다
만약에 아프신거라면 쾌차하시길 빕니다
조용히 둘러보다 갑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古情드림...............!^^
일전에도   글로 알려드렸듯이
타인으로 하여금 교통사고로 한해에 네번씩이가 다쳤어요
\이번엔 친구가 몰아대는 차에 몸을 실었다
마구몰아대는 친구의 뒷 좌석에 탔어요

방재ㅣ턱을 120km달리는 친구때문에 네명이 모두 기절하리만치
소리를 질렀지만 메라니허리는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바로   병원을 가야하는데 지겨워서
타박인줄알고 약국약으로 한주를 끝내는 통증으로 밤을 새우고 나서
응급차로 서울까지   가니 입원을   척추 12번 요추 1번이 골절상태가 심해서 입원을 요구합니다

그친구는 운전을 맡은 일로 책임을 지다해도
보험료만 조금 오르지만 그것마져 막부가내랍니다
자기잘못아니라 내가 운명이란 거죠 ㅎㅎㅎ
마침 실비보험을 들어놓은 일로 거금인 입원 수술비가
칠백여만원이나 받게 되었지만 친구의 마음씀이가   씁쓸합니다
추운날씨
건강에 유념하세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기온이 오리다 내리는 아침 시간 운동다녀오니
그래도 춥다는 겨울이 아쉬워요

좋은 님아! 오늘 하루를 님과의 친하게 쉴 수 있는
이곳에 잠시들려주심을 감사히 답글로 보내드립니다
*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
겨울 II / 하얀 겨울 옷을 벗은 나무들은 바위틈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비켜갈 수 있을까
어디쯤일까
겨울 철쭉 가느다랗고 질긴 줄기 끝에 파란 진달래 피네
*
/서리꽃피는나무

숨소리도 숲길로 들어서면 아기 푸릇함으로 온통 세상을 물들이는
행복이 나를 반기는듯 합니다
오늘도 님과이 작은 시간은   발길옮겨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린 불금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항상   준비하는 시간으로 들어가보는 듯 하지만
부족한 준비된 일상에
다시한번 외롭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
님의 글이 다고니 행복같습니다
시인 산란 메라니님,
감사합니다 좋은 금요일 밤입니다
늘 건강과 행복과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왠지 눈내리는 것이 기다려지는 밤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바램도 없이 멍하니 멍때리는 시간을
갖고 싶어지는 것은 왜인지도 모르겠구요 ㅎ~
쳇바퀴 돌듯하는 날마다의 삶이 내 인생이라는 것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해 보면서 멍때리는 시간을 갖고
싶내요 걍~ㅎㅎ 좋은시간 좋은밤 되셔요 감사합니다.

古情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서울도 구름으로 잿빛하늘입니다
늘 아름다움과 정성으로 올리신 포스팅에
친구님의 훈기를 느끼며
오늘 반갑게 출발 합니다요~^^

#그대에게 편지가 왔네
그쪽엔 눈이 내린다했고

맨발로 눈길을 걸어가고 싶다 했네
그대는 울고 싶다며

산발한 갈대가 눈보라속에서
왜 흔들리는지 물었네

그대는 동그란 시간속에
왜 거친 눈보라가 일고있었나 무었네--최충식"겨울편지"

중국발 우한 페렴에 최대한 건강관리 철저히 하십시요
친구님은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힘차고 즐겁게 소중한 오늘 함께 열어 가시죠~^^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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