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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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으로 
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217)

떼[ 삶의 이야기] |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01.17 12:18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즐겁고 기쁜 금요일 맞이 하십시요
쌀쌀한 날씨지만 훈훈온기로
웃음넘치는 소중한 오늘 되었음합니다

정성담긴 친구님의 수고하신 훌륭한 포스팅
잘 감상하고 갑니다

독감조심하시고 늘 긍정과 여유로운 일상 되시길
응원하고 바라겠읍니다~^^
감기몸살을 벌서 치룬 메라니
이제는 건강하게 살 것을 님하고 약속이라도 해놓아야 할 것같아요
차몰고 라면 전국을 누비기를 건강하나 지키지못한채 한해를 흑흑
*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
겨울 II / 하얀 겨울 옷을 벗은 나무들은 바위틈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비켜갈 수 있을까
어디쯤일까
겨울 철쭉 가느다랗고 질긴 줄기 끝에 파란 진달래 피네
*
/서리꽃피는나무
겨울의 소식은 기온이 아직도 가을같은 날씨가 지속되는군요
좋은님아! 감기조심하시고 내일도 만나요
안녕하세요
모든 분들께서 좋아하고 기다리는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함께 할수 있어 행복 이구요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미운정도 들고
고운정도 들고
사랑으로 남기도 하고
아품으로 남기도 합니다
인연을 만난다는 의미가 줄탁의 동기와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신바람 내는날 되시고
많이 웃을수 있는 날이 되어 주셔요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라니도 벌써 한양가는 준비로 하루를 바삐 계획을 짜 놓고
들어와 님과의 안부교환하고 갑니다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총선,
마치 산을 깎고 강을 파는 바벨탑 공사 현장에서 처럼
어제와 오늘이 달라져야 내일이 행복하다는 공약들이 확선기를 타고
울려 퍼지겠지요?

철따라 울어 대는 뻐꾸기 거짓말 이라고 손사래 치지만
투표장은 가야겠죠?

안녕하세요?
구정이 코 앞으로 다가오네요.
섣달 큰 얘기도 아닌 데,
마음은 뒤숭숭 해집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가 늘 평안허시길 빕니다.

늘봉 드림
총선이고 만선이고 정치인들 믿음이가야 찍새를 하던지 말던지하죠
그런시간이 있다면 먹거리 찾는 직업선택을 하겠어요

기막힌 요즘정치를 보면
한 스럽다는 교수님들의 함성들로 나라안을 시끄럽게 만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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