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은 삶의 詩로 마감을..
  내 맘처럼 
내 가슴으로 
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詩 (937)

산란 메라니 2020.01.17 18:08
출사를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와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곱게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바쁘게 살아가시는 님아!
나이들어가는 우리는 일로 힘이부친다는것보다
할 일없이 지루한 일상을 지내는게 더욱 더 마음의 아픔이되요
블친님.반갑습니다.
벌써 셋쩨주말의 문턱인 금요일!
또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피로가 쌓인 고단한 한주 보내셨죠,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 즐거운 계획 세워보는건 어떨까요?.
바쁘신중에도 늘 고은걸음 하시여
좋은글주셔서 감사하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_^감사합니다...
상쾌한 님의 소식들어도 하루가 흐름에있어
기쁨으로 가득채우는 듯 반갑게 맞이합니다
새날이 다가오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고 만남을 기다리는 사람으로 ㅎㅎㅎ
안녕하세요? 시인 메라니님,
이유~,
이유같지않아요 ㅎㅎ~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그런데
오늘은
왠지 눈내리는 것이 기다려집니다
그냥 멍하니 있고 싶어집니다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편안해집니다
좋은시간 좋은밤 되소서,

古情드림..........!^^
달이 밝아도 눈은 캄캄하게 감아지는듯 합니다
별빛이 맑게 내리비추어도 님의 생각하면
어둠이 나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것은
그리움이란   마음속으로 그립도록 애태우는
시간을 홀로 지내는 일이 무척 버거운듯합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기분좋은 하루 열어 가시고,,,
보람있는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이 창가를 서성이다 나를 보는듯
비추임으로 다가옵니다
바로 벌어져가는 빛의 그림자따라
오늘하루를 님의 글로 기운이 솟아오릅니다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주말이라서요 어디론지 또 달리고 싶지만
건강 회복한 시간이 짧아 잠시 쉬어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슬퍼집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주말입니다.
마음 설레며 날자 가는걸 손가락 꼽으며 기다리던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는 그때보다 부유해지고 잘살게 되었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귀성 자동차 행렬을 빼면 명절을 느낄수 있는것이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올해는 석달도 안남은 총선 때문에 온갖 공작과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혼탁한 명절이 예견되기도 하네요.
제발 아름다운 우리 고유의 명절이 되길 기원합니다
돈 걱정안하고 먹는 먹거리가 풍부하고
부양가족없고 걸리는 일 없이살아가는
메라니에게도 한숨이 절로 나오는 시간입니다

외롭다고 한숨이 누구에게 가 보고 싶은 곳 없으니
오라하는 데는 있지만 나이들어 홀로 산다는 모습을 보이기싫으니말입니다
안녕하세요?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편안하고
사랑이 함께하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과 불행의 씨앗을 함께 뿌리고 기다려봅니다
내일은 꿈이 있기에   꾸고 싶을 뿐이고
그 훗날은 모르니 불행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시 시름에 젖어봅니다
기분좋은 일 가득한 아름다운 토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아름답도록 일상을 자리매김으로 앉을 시간이
하루를 보내는 아쉬움들로 엉킨듯 오후로 넘어갑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11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고유의 명절 설날이 한주 후 돌아옵니다.
고향길 떠나시는 분들은 안전하게 다녀오시구요
집에서 보내시는 분들께서는 화목과 행복으로
웃음이 가득하신 명절을 보내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저는 저희집으로 모이니 오늘부터 장보기 시작해서
내일부터는 한가지씩 만들려고 합니다.
일주일만 힘들면 가족들이 평안하게 행복한 설날이 될것입니다.
사랑으로 찾아 주신 울님께 감사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올해도 울님 나가도 복받고 들어와서 복받는 한해가 되세요...
주안에서 행복이 가득하신 명절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고운님에게 바쁜 설 행사를 치루시니   힘이부치시겠어요
하지만 이런날만이라도 가족함께   대화의
장을 열어가는 시간을 갖을수 있다하시니 행복하십니다

메라니는 갈곳 도 오라하는곳도 없이 홀로 아침시간을 바닷길 다리고 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주말 쉬는날 웃고 즐겁게 출발 하세요~

안부를 물을 수 있어 감사하고
올리신 정성드린 작품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함께라는 친구님~~~
매사에 웃음꽃이 활짝피었음 해요~♪♪
오늘따라 더더욱 소중함과 친근함으로
훈훈한 온기을 듬뿍 느끼는 마음입니다요^♣

추운날씨 감기 걸리지 마시고
겨울철 식단으로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방도리 드림~
우리님아!
이번 설엔 가족함께 대화로 즐감하시고
세뱃돈 듬뿍 주머니넣으시고
고향집 어버이 찾아뵙고
함께 잠 자며 별 세던 그날 그 시절들을 추억하나 꺼내보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늘도 차가운 날씨입니다.
건강한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수영장들가니 물이 소름끼치게 하네요
하지만   물질로 땀이나기를 이것은 건강지키기와
나만의 충실한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끝낵 집으로 ㅎㅎㅎ
이유...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하!
아르님이 오셨네요
방가워요
자주들리시고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기도드려요
좋은님으로 만나요
덧없이 지나버린 세월속에
세월을 넘나드는
자녀들의 모습은 보이는데        
늙어가는 내 모습은 보이지않습니다,

설날이 7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얀눈 밟으며
이리 뛰고
저리뛰며 즐거워하던 날 들이 어제같은데~ ㅎ

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설말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떡국먹으면 한 살먹는다는
속설이 나를 아프게합니다
ㅎㅎㅎ 그래도 민속날
떡국을 먹어야 제맛으로 느끼지요

사랑하는 님아!
고운 시간   메라니에게 글 주심을 행복안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 합니다
님의 부지런 한 발길 덕에
편안하게 앉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전부를 안고 살기엔
행복이라는 말과 불행이라는 말을
함께 할 수 없어야 하는
우리의 숙명적인 길 오늘도 터벅거리고 갑니다

님의 글에 잠시
희망적인 시간을 만들어보기를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춥긴 하지만 맑은 하늘에 햇님이 방긋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꿈과 비젼을 가지고 목적의식과 소명의식으로 의미있는 일들을 창조해 가면서
상대를 인정하고 경청하며 마음을 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 한다면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성공이요 나의 경자년의 삶이라 여겨집니다.
가족과 행복 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십시요
존중하고 안부의   시간을 서로를 위함으로
주고받는 이순간이야말로 님과의 좋은 느낌이
오가는 희망의 길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행복한 주말길 되세요
가슴 뭉클 다녀 갑니다~~
언제나 항상 님의 소식 기다리면 다가오는 듯  
아침기운을 돋아주기도 합니다
감사히 받아두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겨울날씨 답지않게 포근한 주말오후 입니다
편안한 휴식취하시고 휴일도 즐겁게 보내십시오  
산.   산산히 부서지는   나의 일상속으로 님과의 대화들이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인.. 인간의 한계는 감정이 어디까지를 가야 만족할까요?
         감사한 마음 이어지는 일상을 만들어놓으니 부디 자주들리십시오
*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
어느 존속의 한계 /
*
우주와 자연. 지구와 인간은 합리주의와 필연의 원리에 의하여
힘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자연이다
인간의 정신은 안타깝게도 궤도내에 있을 때 소멸하지 아니하고 존속할 수 있다
*
서리꽃피는나무
사는 것외에 무엇하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
하는 궁금증이아침을 이어가는 시간까지
지루하게 곁을 떠나지않으니 답답합니다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싶은 욕구를
님과의 함께 하는 대화의 시간을 늘 기다립니다
보고싶은 메라니님.안녕하시죠.
한주간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주말입니다
시간은 어느새 토요일을 지나 일요일로 달려가고 있어요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 휴일을 맞이할 수 있겠지요!
남은시간 조금만 더 편한쉼으로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랄게요~
님의 고은블방에 좋은글과 함께 잠시쉬어 갑니다.
고맙습니다.남은시간도.파이팅해용~*~**~*:☆
보고픔도 만남을 기다림도
우리에게는 희망적인 시간인것같지요
언제나 푸릇함으로 다가오시는 님과의 좋은 시간은
잊을수 없는 기쁨이되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기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내일도 오늘만큼 고운추억 한아름
되사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추억을쌓아가는 길 님과의 함께 할 수 있어
기쁨인것을 다행이라는 기분으로
이글로 안부드리고 갑니다
해를 보내고 오후를 맞이하는 시간 님의 글속으로 마냥 행복함을 담아보냅니다
명절이 다가옵니다.
명절준비로 많이 바쁘시겠지요?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메라니요 아무 할일없이 그냥 먹기만하면 됩니다요
ㅎㅎㅎ 시댁가면 최고의 어르신으로 대접을 받고요

친정집가면 돈쓰는 사람으로 몫은
세뱃돈만 풀어놓으면 굿이랍니다 ㅎㅎㅎ
안녕하셨어요? 시인 메라니님,
언제나 건강과 행복과 행운을 빕니다
어느새 1월의 중순도 다 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쉼없이 흘러가는데 저자신은 세월과 같이
가지 못하고 자꾸만 뒤쳐지기만 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좋은시간 좋은 주말밤 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古情드림.............!^^
오늘은 할 일 없어서리  
그래서 설에 세뱃 돈 주고받은 계산해 보며 웃고있답니다

윗분으로는 엄마한 분이시고
모두가   세금을 내야하는 아랫 사람들이니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던가 합니다
님에게도 세뱃돈 받고 싶은데요   ㅎㅎㅎ

메라니사랑입니다.
안녕하세요
종일 포근했던 주말 이었나 봅니다
하룻길의 일상들이
소중하고
보람있고
기쁨 가득하고
즐겁고
행복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내일 일요일도
웃음과 행운이 함께 하길 빌며
고운밤
행밤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이흐르고나면 설입니다
님도 고향집 가시어 좋은 시간되십시오
돌아오는 길엔 고향집 어머님이 쌓주시는
소중한 선물 쌓은 짐 보따리 풀어놓는
그날이 기억으로 남겨놓으시기를 바랍니다
늘 반가운 매라니님~
여유로움으로 시작되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주중에 못한 일들이 오늘도 분주하게 하지만, 힐링같은
시간은 부주함마져 행복으로 채워주네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기쁨과 나눔 함께하며, 마음 따뜻한 동행으로 보람찬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님아!
이제 설이 다가옵니다
민속놀이하러 만속촌으로 친구들과 함께
가던일들이 새삼스럽게 상상이됩니다

떡국많이드시고 건강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하이얀 함빡눈이 내려 동심으로 돌아갔는데~에구
내리다 지금 눈이 않내려요 ㅎㅎ 많이 아쉽군요~
살짝내린 도로 꼭 안전운행 하세요

변함없이 훈훈한 온기 주신 친구님 감사드리며~^
정성드린 훌륭한 포스팅 즐감하며 친구님의 열정 함께합니다

늘 함께하는 따스한 마음
반가운님을 응원합니다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로 주일 웃음꽃이
넘치는 기쁜날 되십시요^**
이곳은 햇살이 님의 글속에서 보는 느낌만으로
만족하라는 뜻 같기도 한 송이송이 눈송이는   보이지를 않네요

건강한 설날 맞이하시고 좋은 마음실어오시고 고향의 향기 실어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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