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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에게 다가 가는 시와 삶의 글입니다

메라니와 /詩 (965)

겨울 비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02.12 15:00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수요일
항상 저의 블방을 찿아주시고 격려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신종코로나는 수그러들지 않고 나라 안 밖은 여전히 시끄러운데  
그나마 영화 기생충의 안카데미상 수상에 마음의 위안을 삼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움추려 들지말고 더욱 힘내시고
철저한 건강관리로 일상에 충실 하시기 바랍니다



고마운일은 서로가 모두 느끼며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우리한국인들의 대단한 인기는 이제야 세상을 놀라게만들었지요
봄을 예시하는 비가...
밤에도 내리고 지금도 내리는 비를 반가운 마음으로 바라보다
들어와 님께서 고운마음 정성어린 손길로 올려주신 작품을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유행성 독감이야기에
외출도 삼가하려는 메라니
잠시메라니에게 주신 댓글로
오늘을 즐감하고 지냅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시샘하여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는
수요일 저녁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님의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하늘은 어둠을 나타내도 우리에게는
보다 맑고 환한 하루를 함께 동행의 길로
가는 즐거움에 취해봅니다
소중한 블벗님 반갑습니다.
한주의 반 수요일도 저물어 밤입니다.
많아 피곤하시죠.힘내시고 2일만더 힘쓰세요.
주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ㅎ~오늘도 님께서올려주신
좋은글 자알보고 갑니다.
.... 。☆ +당신은☆...☆                
하늘이 나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아프지마시고 꼬옥 건강하세요...
기다리던 소식에 눈길을 주는 글속으로 들어갑니다
해는 져도 마음의 등불같은 님의 소식에 잠시 기운을 차려봅니다
힘은 줄어들고 마음의 위안이 되기도하는
님의   모습을 상상의 나래로 빠져들어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메라니님,
단비가 종일내렸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합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추워진다하네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좋은시간 좋은밤 되십시요

고정드림. ..............!^^
겨울이 철 들지 않았을까 ? 합니다
이제껏 기온이 오르고 지내는 일상에
잠시 추워진다는 마지막 반가운 이야기가
꽃을 피우고 싶도록 맞음을 기다립니다

님의 정성껏보내주신 글에 위안삼고
내일을 기다리며 다녀갑니다
겨울비 내리는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나 잘타고 난 메라니 조금은 운명의 작난일까요
다치고 고치고 또 다치기를 ...
이젠 조금은 건강하나 담아두는 둥지를 만들고싶습니다
그래도 저 비가 그치고 나면 봄의 전령사들이 나타날 겝니다.
조금만 참고 견디시면 좋은 날이 오겠지요.
힘내세요.
연분홍 치마에 봄바람이 생끗하고
미소짓는 그날이 오기를 오늘도
목이 긴 사슴처럼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말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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