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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232)

도장과 보증[ 삶의 이야기] |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02.13 11:24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오늘도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
오늘도 정성담긴 아름답고 멋진 훌륭한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을 느끼고 갑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이 그리워
당신과 마주하고 싶은날

커피향처럼 피어 오르고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고

나는 당신에게 좋은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사람

당신은 향기로운 커피같은 그런 내 친구입니다
난 당신을 위하여 항상 응원합니다

온종일 내린비는 가뭄해소에 조금 도움이 되었읍니다
추운날씨에 감추어 두었던 좋은 계획도
슬슬 풀어 봄기운과 함께 대길 하시길 바랍니다
~방도리 드림~
벗은 나에게 있어 스승같아요
벗은 나에게 있어 언덕같아요
벗은 나에게 있어   한 조각의 빵 같아요
벗은 나에게 있어   목마름추겨주는 샘물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님과의 대화에 행복한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이술비가 지나가고
들녘길에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났 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양지엔 꽃따지라고 앙증맞은 꽃들이 피고지고
버들이는 날개짓하며 하늘바람쐬고
메라니 님의 소식 기다리는 시간을 즐감합니다
도장은 절대 남에게 맡기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

타인의 선의를 악용하는 사례를
종종 보아온 터라.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세요...
고마워요
이번에 인간과 사람사이를 조금은 조심도 하며
살 것을 교훈삼았네요

남 동생왈!
누나를 호구중 호구로 알앗겠지? 합니다
그 소리마져 귀찮고 슬퍼지는 시간입니다

좋은 말씀 새겨듣고
앞으로 약이되고 처방으로 간직하겠어요
종일토록 흐릿한 하늘...
비온뒤의 상쾌한 날씨속에 오늘 하루도 수고많이하신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거듭된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작품이라고 보는 님의 정성스러운
댓글에 무한히 감사를 보냅니다
너무나 과찬이신 님의 글에 눈물이납니다

메라니를 이용하는 인간도 있는데 차분한
조언으로 답글주시어 정말 기운차리고 살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인 메라니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날입니다
글에 공감하며 동생분 잘두셨다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좋은시간 좋은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정드림. ...........!^^
야단맞고 위안받고 하니 이제는 차츰 마음이 상한것에 안정이 됩니다

모든 님들께 호구라는 별명을 남동생이 하나 붙여준
어제 그래도 이웃이 있고
혈육이 있기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피로가 많이느껴지는 주말로향하는목요일~
기운냅시다~!내일 하루더...
오늘도 당신의 고은마음 가득히 안고갑니다.
사랑으로 가득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우정 정이를 못내린 메라니
어제의 상처로 인해
오늘은 외추 ㄹ하기조차 싫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봄을 가까이서 맞이하는듯 매화 꽃망울이 보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아러스가 큰 피해없이 어서 지나갔으면하는 바랍입니다...

'봉주르(Bonjour) 카페'생각 나서...(팔당댐에서 1km쯤, 엣 능내역 가기 전)
10여 번은 가본 곳 입니다. 수종사, 정약용, 새미원, 두물머리 등 오가며 가기도
장작불과 주변의 자연경관이 인상적임. 주차장(150여대 주차)은 여기저기 많은데 차량이 많아서...
서울 근교에 참 좋은 호수같은 팔당호, 옛 기차길...낭만적인 봉주르...

지금은 기차길 이었던 곳을 팔당역 - 다산정약용 - 양수리역(두물머리, 세미원)...까지 걷기, 자전거도로 개설됨.
그러나 2017년 여름에 갔더니 없어짐~
따로 큰길을 만들었지만 아마 주변 마을길로도 수많은 인파가 모여드니, 신고로(주변 계곡일대 전체를 점유?) 주차장...
우연히 2020년 1월 26일 양수리일대 다녀오며 반가운 이정표 불빛의 봉주르(작년 4월 부터 재 영업중)
간판보고 들려 '''모닥불 지피며''' 지내다 귀경했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깊어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봉주르카폐는 메라니가 즐겨찾아간 곳중 한 곳인데요
양평을 지나 용문산행을 오가며 들려
차도 마시고 흐르느누 강물 따라 시 한편 긋기를
지금은 가끔갑니다
안녕하세요?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봄비가 내린후
상쾌한 기분이네요.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얼굴도 몸도 상처입고
마음의 슬픈 이야기들로 담고
놓기를 원지않은 이처럼
굳어가는 삶의 길을 물을 뿌리고 싶어요
밸런타인데이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초코레또 를 선물하려고 누가 2만원. 만원.
십오만원짜리를 구입하니 열어본즉

하나는 이 천 백원어치가 들어있고
만원짜리엔 사천원정도 그리고
십오만원짜리는 오만 일천원어치의 초코렛또가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거리로 전락하고말았쥬

그냥 사시면 만원어치는 초코레또를 십개를 삽니다
메라니님은 하늘나라에서나 살아야하는 천사인데....
그렇다고 빨리 하늘나라로 가시라는 말은 아닙니다.ㅎㅎ
ㅎㅎㅎ 그래도 똑똑할땐 여간 아니랍니다
이번엔 뭐가 씌웠나봅니다
흑흑

그래도 믿는 곳은 님들이 계시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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