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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詩 (965)

메시지 | 메라니와 /詩
산란 메라니 2020.02.17 09:36
시인 메라니님,
아름답고 멋진시 작품을 감상합니다
올 겨울은 따뜻한 날들이 많았습니다

남녁에서 따뜻한 봄이오면 안좋은 일들은
다 걷혔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정드림.........!^^
글에 취하면 오늘할 일에도
마냥 잊힘으로 지내고있네요
지금 바삐 서울을 달려야하거든요
다녀오겠어요
쌍동이 동생과 만남을 갖고 안냥도 들리고
수원도 들리고 한참 달려야합니다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휴일은 푹쉬셨는교♬
전 메스콤에서 코로나19 상황 보도에 여념이 없네요
신경 바짝 가져시어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사랑만이 불모의 땅을 갈아엎고
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

천년을 두고 오늘 봄의 언덕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

인간의 사랑만이 사과 하나 둘로 쪼개
나눠 가질 줄 안다--김남주/사랑

늘 정성담긴 훌륭하고 아름다운 포스팅에
훈기느끼며 감사의 마음 놓고 갑니다♥

2월도 깜짝사이에 마지막 한주를 시작하는군요
잘 마무리 하시어 행복한 2월이 되었음 합니다

행여 미흡하더라도 조급하시지 마세요
함께 즐건 마음으로 화이팅 하시죠^^♬
~방도리 드림~
새날이 다가오니 바쁜 일상을 만들어놓고
오늘부터 열심히 달리고 쉬고 하는 시간에 쫒기듯
하는 메라니
님과의 소당한 이야기를 나눔을 이곳에 잠시들렸네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변함없는 훈기로 기분좋은 아침을 열어 갑니다
온나라가 활동에 불편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인내로 하루하루 맞이 하십시요^^

정성으로 올리신 훌륭한 좋은글에 친구님의
훈기 느끼며 감사을 드립니다**

"침묵이다
침묵으로 침묵으로 이어지는 세월

세월위로 바람이 분다
바람은 지나가면서

적막한 노래를 부른다....
노래위에 눈이 내린다

내린 눈은, 기쁨과 슬픔
인간이 살다간 자리를 하얗게 덮는다

덮은 눈속에서
겨울은 기쁨과 슬픔을 가려내서

인간이 남긴 기쁨과 슬픔으로
봄을 준비한다 묵묵히...-조병화"겨울"

바쁜일상에도 잠시나마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와 정감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지요^^
친구님 세월빠른 2월 잘 마무리 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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