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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231)

택배[ 삶의이야기] | 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산란 메라니 2020.02.21 15:55
안녕하세요?
진실한 인간의 모습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살 살 녹아내리는 겨울기운들이 마음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남은 2월 보람되게 보내시면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들이하러 나갔더니 밤람이 심술을..
ㅎㅎㅎ 그냥 귀가를 ...
집와서   따끈한 한방차로 마음을 다래봅니다
님 반가습니다 좋은시를쓰시고계셔요
참좋은 감동으로 축하드려요 열정
열심히살아가는모습 모기가 아름답습니다
꽃들의향연 봄냄새가 물신뿜기는 지저기는새소리
마음을 사로잡네요 오늘도 내일도 활기찬열정
백배 선물 배달하는모습 시 고운우정 감사햇요
청.. 청아한 님의 글에 잠시 눈시울이 적시는듯 반갑네요
암. 암울하게 하루가 흐름을 슬픈 감정들로 얼룩지더니
             님향한 마음으로 답글로 안부드리고 갑니다

고마워요   산란 메라니 글.
감사합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해 주심에...
누구에게나 더없이 사랑하는 마음실어
글로 안부드리고
나에게도 용기를 주십사 하는 글을 보내드려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봄기운이 감도는 아침 평온하군요
일상 돌아가는 분위기는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자중과 인내로 극복해 나가야 되겠읍니다***

정성드린 훌륭하고 아름다운 포스팅에
친구님의 온기와 열정을 느끼고 갑니다~^^

#동토의 대지 생명수를
간절함으로 빨아 올려

마침내 붉은 피를 쏟아 내는
애절한 사연 누가 알까

내린 눈을 모자 삼아
엄동설한 견뎌 내어

한 사랑만을 위한 절개
한 목숨 아낌없이 바쳐

통꽃 목 톡 떨어지며
동안에 행복했어요

슬피우는 동박새 바라보며
백설을 깔고 누워

죽어서도 피어 있는
두번 피는 꽃----동백꽃 /해솔

행복엔 조건이 없다지요 많이 웃서시고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로 웃음넘치는  
소중한 일욜 되시길 응원합니다^^*
~방도리 드림~
동백을 바라보며 바닷길 파도치는 부산의 모습
님에게 달리고 싶도록 마음은 흥분을 가라앉지를 않네요
잠시 동백의 화려하고 쓸쓸하고 외롭게
서 있는 모습을 바라보니
자살바위에오르던 생각에 잠겨봅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외로움 참지못할 땐
이곳 자살바위로 올거라나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파랗하늘이 유난이 높습니다
오늘도 어께펴시고 개인위생 철저하게 하세요**

늘 정성담긴 아름답고 훌륭한 좋은글에
함께하며 감사한 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요~♬

#깊은밤 홀로앉아
어둠을 삭히는디
앞산에서 들려오는 고라니 울음소리
길을잃은 몸짓인가

달구(개)가 짖어 쌌는다
아내가 카톡까톡
눈사람을 보내왔다

한파가 다시 왔다며
눈이 많이 온다며
군불,단디이 넣고
감기조심 하란다

귀여운 눈사람이 꾸벅 꾸벅 전한다
염려랑 놓으시고 단꿈꾸라 이른다
빨간머리 고맙워서 꾸벅 꾸벅--겨울밤은 깊어가는데/인묵

친구님 이틀 남은 2월 알차게 잘 마무리 하시옵고
경제가 많이 힘들지만 지헤롭게
잘 대처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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