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이야기

서울 근교산 (7)

수락산-사과바위(소리바위) | 서울 근교산
모모 2019.01.22 12:52
수락산도 암릉구간 많아 어쩌다 가면 긴장을 많이 하게됩니다.겁이 많아 암릉구간이 많으면 더해집니다.특히 수락산이 그렇더군요.ㅎ
사과바위는 더욱더 생소합니다.처음 봅니다!
이정도 산행하신걸 보니 건강이 많이 회복되신거 같습니다. 늘 안산,즐산 하시길 바랍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윤별님 안녕하세요 ~
건강이 회복됐다기 보다는 아직 감각이 둔한 한쪽 발의 감각을 살리기 위해서는
걷는게 좋다고 의사선생님께서 권하셔서 무리를 해가며 올라봤습니다.
집에다가는 산 밑에서 놀다왔다고 보고 하고요.ㅎㅎ
수락산은 코스가 워낙 많다보니 골라다니는 재미가 있는 산입니다.
윤별님도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하십시오. ^^**^^
모모님 하세요
아 저는 수락산 아래 20 여년째 살고있어도
겨우 깔닥 고개 까지만 둬번 가보았답니다
정날하게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방에
다녀갑니다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바윗돌님 하세요
수락산 깔딱고개 오르셨으면 수락산 다 오르신겁니다.
수락산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자주 오르신 분들께는 식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
모모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드려요, ***

( 영적 시력을 회복해야 말씀의 의미를 압니다 ) ***
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
그들에게 없드라 ***
( 마가복음 8 ; 14 절 ) 말씀

오늘도 봄날 같은 하루를 열어가는 이 시간에 연약한 ***
성도가 감히 님에게 안부 전한다는 것이 감사로 느끼며 부족한 ***
바울이 인사드리고 감을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 요지음 같으면 정말 아 ***
름다운 봄날같이 얼마나 나들이에 적합하고 좋은지 모른답니다, 님을 사랑합니다,**&*
***
바울님의 사랑과 축복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복음말씀 의미를 찾으려 애써봅니다.
화창한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모모님~반갑습니다!! ~
감기걸리지 않고 잘 지내십니까~
매일 안부로 응원과 진정한 관심에    
큰힘이 되오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칭구님의 안부에 깊은 관심을 표합니다
아직은 날씨가 찹니다 건강 보온 잘하시고요
하시는 일들이 술술 잘 되었읍 합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되시고
따스한 정으로 밝은 미소속에
충만하고 넉넉한 오늘 되었음합니다

따끗한 웃음 행복 차한잔 놓고 갑니다
고단 하실때 드십시요
수고하세요~^^
방도리님 안녕하세요 ~
언제나 다정하게 다가와 좋은글로
힘과 용기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처럼 맑고 햇살좋은 목요일 오후입니다.
이 따뜻함과 포근함을 방도리님께 전해드립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
수락산 사과바위가 멋진데
왜 꼭 바위에 구멍을 내고 거기에
태극기를 꼽아야 하는지
자연은 자연 그대로가 좋습니다
지로님 안녕하세요 ~
자연은 자연 그대로 두자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가끔 등산을 하면서 필요 이상으로 시설을 해놓은것을 보면
좋다기 보다는 이걸 왜? 해놔야만 하나 하고 생각할때가 가끔 있습니다.

태극기(太極旗)는 그 존재로서 대한민국 자체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태극기를 계양하여 이곳이 대한민국의 보호안에 있슴을 나타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산이나 주요시설 혹은 장소에 계양된 태극기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기에
상징하는바가 크고 우리가 바라보는 의미도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모처럼 맑고 햇살좋은 목요일 오후입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모모
블친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27 예수와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에 여러 마을로 나가 **
실새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를 **
누구라고 하느냐 **
( 마가복음 8 ; 27 절 ) 말씀

사랑이란 두글자가 없는 세상은 삭막할것 같은 **
현실이 아닌지 묻고 싶네요, **

그러므로 부족함이 많은 바울은 님들에게 사랑으로 시작합니다,**
사랑없이는 매마른 대지 아니면 광야같은 삭막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의 해는 뉘엇뉘엇 저물어 마무리를 하고 **
새날을 맞이하는 좋은 이른 새벽입니다, **

꿈속에서라도 잊지 마시고 한번더 생각하고
생각하여 우리네 우정과 벗의 기로에 큰 희망이 깃드시길 바래요, **
***
모모님~~안녕하세요........(⌒ε⌒) .

오늘은 좋은이유를 달지않은,,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날입니다..♪♡˚。。(*^_^*)  
이렇게 함께할수 있는 이시간이 행복이랍니다**♡♪♪**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소중함이 있기에..
행복은 습관인것 같아여...(^.*)=♡

유난스러운 이번 겨울은 눈\˚\♠\∴을 볼수가 없네요...(ㅡ_ㅡ)
오늘은 좋은이유를 달지않은,,,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날입니다..(˘-˘)♪♡˚。。

따스한 마음 나누어주고,,
온화한 미소도 나누어주고,,
그렇게 나누어 주는 오늘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일노일노(一怒一老) 일소일소(一笑一少)...딱 맞는 말이죠?
웃어야 엔돌핀도 생기고
다이돌핀도 생기고...
항상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_^*)    

따뜻한 차한잔 드시면서 오늘도 즐거움과 사랑으로..
*..∩_∩ ♡ ∩_∩ 많이 웃고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우시는
(   ∇ )  ( ∨   )..* 많이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좋
♡ ...∩∩....┃은
♡└──┘┃하
┗━┳┳━♠루
Have a nice day!
보리님 안녕하세요 ~
게으름뱅이 모모가 매번 먼저 인사드리지 못합니다.
하얀 눈을 사박사박 걸을 수 있는 겨울이면 좋겠지만
오늘처럼 맑고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겨울날도 좋은것 같습니다.
일노일노(一怒一老) 일소일소(一笑一少) 공감 하는데 우리네 에게는
일일부작(一日不作) 일일불식(一日不食)이 우리의 삶을 압박하는것 같습니다.
보리님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차 한잔 감사히 받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안녕하십니까~
많이 추운 오전입니다
그래도 제마음은 포근합니다요
반가운 벗님께 안부를 받고 전할수 있다는 것이~

어떻게 오늘이라는 녀석과 잘지낼수 있을까요~!!
사랑받고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
먼저 미소를 보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출발하시면~^^

행복하고 즐겁고 웃음넘치는 오늘이 되었음 합니다
글구 방도리가 적극적으로 응원하겠읍니다^

평온 행복 즐거움이 은은한 차한잔 올립니다
고단하실땐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ㅎㅎㅎ 감사드리며 수고 하~이~소~예~**
방도리님 ~
이웃을 따사롭게 어루만져 주라는 선인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인간의 마음은 도예가의 손길에 따라 모양이 이리저리 빚어지는
물레 위의 진흙처럼 여리고 부드러우니 이웃의 마음은 오로지 자신이
상대에게 대하기 나름이라 하였습니다.
이 맑고 포근항 햇살좋은날에 방도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수락산의 새로운 멋과 맛이 있었네요
정말 이대로 따라 가 보고싶어 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갈파람의별님 안녕하세요 ~
아직 제대로된 산행을 할 몸 상태가 안되어
주변에서 만만하게 오를 수있는 수락산을 찾아봤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맑고 상쾌한 그런 날씨였으면 좋으련만
미세먼지로 온통 뿌옇게만 보여서 누런 산과 나무와 바위만 바라보고 왔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햇살도 따뜻하고 맑고 상쾌한 하늘이 기분좋은 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반갑습니다.~♣
목요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저녁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운 칭구님~
시간이 참 빠르지요 어느듯 기해년 1월도 마지막 주말 이어지는금욜입니다
좋은시간 좋은 만남 즐거운날 되시길 바라며^~~
반가운님 일상이 막힘 없이 술술 잘 소통 되시길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 생활 습관과 여유로운 삶을 음미 해보고 싶습니다
반가운님도 여유와 늘 건강한 생활 되었음 하고요~

늘고맙고 감사함을 전해 드리며^~
따끗한 우정 웃음차 올립니다
고단하실때 꼭 드시길 바랍니다^~^
모모님~~안녕하세요.....(⌒ε⌒)

소소한
일상속에서도
따뜻한 가슴열어
사랑으로 안은 하루는
행복한 하루가 되겠지요....( __*)^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가득,,
행복을 담으며,,

웃음가득한
예쁜하루    
만들어가세요...(^.*)=♡~♪♡˚。。
올망 졸망한 바위들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바위 틈에 뿌리내리고 사는 나무들이 신통합니다.
모모님 주말을 여류롭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월의 마지막 주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
뚝뚝뚝 떨어지는 기온의 변화...
차가운 바람을 품안에 앉으며 산책을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차 한잔
마시는 여유로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집근처라 자주 산행 하는 수락산,
모든 아름 다운 풍경이 눈에 익어서인지 더 정감이 가내요
정겨운 수락산 포스팅에 머물며   쉬어 감니다.
감사함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소중한 블친님. 한주간 고생하셨어요
금요일은근심!(^^)걱정!모두잊어버리고
♬(*^-^*)~여유롭게 미소 지을수있는 금요되셨지요(*^∇^*)
내일.주말 자알 보내시구요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이 함께해주시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_______^*)

안녕하세요^^
요즘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네요.
낼 아침은 -7 쌀쌀하지만, 낮에는 2도 ~ 6도로
당분간 외부활동에 무난할 것 같습니다.
1월도 하순, 네째주 불금요일 편안한 밤 되세요~

모모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시간되십시오, 사랑합니다,샬롬 **

( 담대한 믿음의 선포가 곧 기도의 능력입니다 ) **
14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드라 **
( 마가복음 9 ; 14 절 ) 말씀

봄같은 날씨가 지속대드니 이제는 오전부터 추운 ***
날씨가 몆일간 지속되니 우리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
하게 삶을 사는 하루 하루가 되십시오,바울이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매주 맞이하는 휴일이지만
그 느낌은 달라요.
그날 그날의 상황과 기분이겠지요.
모든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거 같아요.
강물이 순식간에 흘러가듯
그 강물이흘러가면 다시는 제자리로 돌아오지못합니다.
후회없는 보람된시간 보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_()_
늘 반가운 모모님~
수락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날씨는 춥지만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웃과
여유로운 시간. 심신을 충전하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며,
더불어 사랑을 베풀면서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늘 찾아주시어 좋은글과
응원해주심에 무척이나 큰힘이 됩니다

변함없이 관심주시는 모습 한편 존경스럽습니다
반가운님이 계시어 저또한 그렇게 되어지나 싶기도 해요

늘상 서로의 안부로시작하는 오늘이기쁘고 반갑고 즐겁습니다
오늘은 문뜩 서로가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아무 탈 없이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그런
동반자가 되었음하는 소원을 해봅니다

1월 마지막 주말 멋진 추억으로
행복하고 즐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모모님을 오늘도 기다리며 반가워 하는 바울이 인사드립니다 **
부족함이 많은 바울방에 잊지 않고 찾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항상 **
건강하시고 행복함이 묻어나는 시간들이 되시와요,사랑을 주는 바울이 **

( 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 **
30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새 예수에게서 아무 **
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
( 마가복음 9 ; 30 절 ) 말씀
**
모모님을 여전히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주말과 더불어 오늘은 월요일 직장인은 직장으로 자영업은 자영업으로 ***
주어진 일과 삶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모두가 되시면 합니다, 날씨도 오전에는 ***
차겁습니다,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며 언제나 밝고 명랑한 님이 되세요, ***

( 제자다운 삶에 예비된 상급 ) ***
38,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 ***
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
( 마가복음 9 ; 38 절) 말씀
***
모모님~안녕하세요
1월마지막 새한주 입니다
한달의 유종의 미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쌀쌀한 아침 건강 보온 잘 챙기시어요^
오늘은
건강이~
기쁨이~
행복이~
웃음이 넘치는~
즐건 하루 되소서~^^~
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모모님~~안녕하세요~~(*└─┘*)

오늘도 파란 하늘이 맑게 느껴지면서
따사로운 햇님이 비치는 곳은 너무도 화창하여서
날씨는 차갑지만 기분좋은 시간입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1월도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__*)^
설대목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어요...(­_(­_―)ㆀ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세요~~(*^-^)。

행복이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잔잔하게 고요함이,, 흐르는 하루가,, 열리는
또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어제 휴일에는 모모님께서도 편안하게 잘 쉬셨는지요?

고유의명절이 다가오니 마음이 바빠집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사랑을 내려주시는 블친구 모모님...(*ㅡ.ㅡ)。  
한주간도 활기넘치게 시작하시고,,,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는다는 것은
사랑을 나눈다는 느낌이 있어 참 좋습니다.
누군가가 내 안부를 물어온다는 것은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이 있어 참 기쁩니다.(*^_^*)♪♡˚。。

아마도 이번주는 몸과 마음이 무척 바쁠것 같네요.......(^^ㆀ)
행복 가득한     설날을 기다리시면서
즐거운 한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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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행복♡이란..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ㅡ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ㅡ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따릅니다 . 
│ㅡ♧☆♧~☆ 오늘은..더 많이 웃고..더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즐거운 시간되시며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바위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그명칭이 달리 불려지는군요
그바위를 사과바위라고도 하는군요...
제가 수락산을 한창다닐때는 그바위를 올빼미바위라고 불렀어요...
건너편 대슬랩구간도하고...잠시그시절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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