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이야기
팔봉산 - 홍천 | 강원도
모모 2019.03.29 01:48
암릉이 참 멋지고 아름다운 팔봉산 모습이군요.
오랜만에 봄비가 매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날입니다.
앞다투며 피는 봄꽃 향연에 행복한 일상 되세요.^^
메말랐던 대지위에 봄비가 왔네요
혹시나 불씨가 남아 있을 수도 있었던
산불지역에는 고마운 비가 되었겠지만
만개한 꽃송이에게는 꽃비가 될 수도 있는
봄비가 촉촉히 내려주고 나니 아침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고운벗 모모님^^
오늘도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행복도 미소도 활짝 피어나는
기쁜날 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늘 감사하고 고맙 습니다
비온뒤라 춥네요
감기 멀리 하시고
봄의 따뜻하고 향기로운
봄내음 가슴에 듬뚝
환한 웃음 간직하세요
감사 합니다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어김없이 날이 밝아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봄비내리는 눅눅한 날씨이군요.

하지만 마음은 뽀송뽀송
맑은 마음~
어께 들썩이는 웃음
희망과 기쁨으로 시작하세요~^^~

한결같이 오늘을 기쁜맘으로
함께 맞이하는 반갑고 정겨운 님~~**
소리내어 다정스럽게 불러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벗님과 동행할 수 있다는 것
행복하고 큰힘이 됩니다

반가운님 사랑과 응원을 진심으로 보내드리오니
오늘도 웃음 넘치는
좋은일 듬뿍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모모님~~안녕하세요.....(⌒ε⌒)

물빛 가득 베인 오늘...
비에 젖은 풍경 바라보며 향좋은 커피를 마주하노라면
전 왜그리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키작은 들풀들과 나무들이 비에 젖어
푸르름의 옷을 입고 싱그러움이 더하겠지요..*‥…─˚♡。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하겠지요...(*ㅡ.ㅡ)。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고......!!
혹여 조금 힘든일이 있더라도
하늘 한번 쳐다보고 크게 웃을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네여...(^.*)=♡

오늘도 행복을 곁에 두고 환한 웃음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고운하루 되세요~♡*(^-^)ノ♡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비온뒤에 상괘하고 공기 좋은 하루 입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울려퍼지는 흥겨운 달.월입니다. ^_^
바람에 날리는 수만개의 벚꽃 잎들이 이웃님께 기쁨으로
내려앉는 행복한 한달되길 바랍니다.


파릇파릇 겨울을 뚫고 나온 새싹들에게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집니다.싱싱한 에너지를 가득
뿜어내는 예쁜 봄날!!이웃님께도 봄날의 싱싱한
에너지가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새로운 기운 가득채우셔서 달.힘차게 출발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잘생긴 나무는 나뭇꾼의 톱날을 피해가지 못하고
멋진 돌은 석공의 정을 피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네 삶 물흐르듯 바람이 가는대로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그냥그렇게 살아간다면
더 행복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요

남은 오후시간 즐거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아낌없는 마음으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모모님 하세요 아름다운 음악에 취해봅니다
피어나는 봄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으로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나누는 행복한 공간에 늦은 밤 시간에 다녀갑니다
비 그친 아침 쌀쌀하긴 했지만
공기가 상쾌하고 초록의 식물들이
싱그럽게 맞이해주었어요

엊그제 핀것 같은 목련은 간밤의 비바람에
상처를 입고 처절한 모습으로 떨어지고,,,,

이곳에도 오늘 아침엔 벚꽃이 제법 피었어요
녹색은 날이 갈수록 초록으로 변하고
이 동네에도 이제 온갖 꽃들이 만발하겠지요

아름다운 봄날 ~ 이밤도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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