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고용위기지역 4곳 1년 연장 창원시 진해구,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 대체·보완산업 등 정부예산 추가지원 전망 경남도는 조선업의 장기불황으로 지난해 4월 5일부터 1년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도내 4개 지역의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이 1년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고용..
소설가 조해진·주강홍 시인 형평문학상 수상 본상·지역형평문학상 선정 2019년 제6회 형평문학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제6회 형평문학상 본상은 조해진의 소설집 ‘빛의 호위’가, 지역형평문학상은 주강홍의 시집 ‘목수들의 싸움수칙’이 선정됐다. 형평문학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
경기침체 여파 중기육성자금 신청 급증 작년 비교 신청 업체 3배가량 증가 진주시, 500억 원 조기 소진 예상 진주시 사봉일반산업단지에서 산업용 목재 등을 생산하는 한 중소기업은 올해 2억 5000만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신청했다. 기업대표 A씨는 “요즘 전반적으로 경기가 어렵다. ..
고성서 고려 전기 마애약사불 발견 경상도 마애약사불 중 최남단…유례드문 단독불상 문화재 관계자가 개인블로그 뜬 사진 근거로 찾아 문화재 관련인사가 개인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근거로 거류산을 뒤져 고려전기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단독 마애약사불을 발견해 화제다. 4일 고..
경남FC 조기호 대표이사 연임 경남FC는 지난 3일 오전 제67차 임시 이사회를 열고 조기호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4일 경남FC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는 김경수(도지사) 구단주가 없는 상황에서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기보다는 조 대표의 연임으로 의견을 모았다. 조기호 대표는 이사들..
합천 일부 조합장, 처신 두고 뒷말 무성 당선 기념 대출특판상품 출시·판매 임직원 명의 아들 결혼 문자메시지 “시대흐름에 역행 앞날 걱정스럽다”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합천지역 일부 조합장의 처신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조합장 자신의 당선을 기념하기 위해..
진주경찰서, 폐지 줍는 노인 묻지마 폭행한 50대 구속 길거리에서 홀로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을 한 50대가 붙잡혔다. 진주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4시께 진주시 중앙시장 일대에서 폐지를 줍던 A(여·73)씨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한 혐의(특수폭행)로 B(53·무직)씨를 ..
김해시 2023년 전국체전 개최 확정 대한체육회 이사회 거쳐 최종 의결 김해시가 오는 2023년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전 주 개최지로 확정됐다. 27일 경남도와 김해시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27일 오후 제2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장실사단의 보고를 받은 뒤 경남도(주 개최지 김해시)를 제10..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 곳곳서 반대 목소리 경상대 사회과학대 교수회 “졸속 밀어부쳐”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간 통합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경상대 사회과학대학 교수회(회장 박재영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경상대 대학본부가 ..
감사원, 시내버스 장기파업…진주시 특별감사 감사원이 시내버스 장기파업 사태를 빚은 진주시에 대해 특별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는 감사원 특별조사국이 지난 25일부터 시내버스 파업 사태와 교통행정 분야에 대한 특감을 벌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원 직원 4명은 시 6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