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결혼식 다녀와서 득템한 꽃들로 집안을 장식해봤어요 한주간이 백합향기로 꽃향기로 가득하네요~ 너무 아름답네요~ 생화관리는 근데 어려워요~ 매일 꽃줄기를 사선으로 잘라주면 꽃이 일주일은 간다네요 그래서 이롬씨도 매일 물갈아주면서 꽃줄기 끝을 잘라주고 물에 닿는 부분..
주변에 먼저 출산한 지인과 동생녀석이 애기옷을 줘서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는데 베냇저고리 한장은 그래도 구입해야할꺼 같아서 동네 근처에 있는 오프라벨을 갔어요 밍크뮤,블루독같은 백화점 브랜드 제품을 저렴히 파는 곳인데 이롬씨 사는 지역에서는 송파구 방이동이 가장 가까..
요즘은 마트에서 참 잘 나오는거 같아요 쭈꾸미가 엄청 저렴히 팔더라구요 게다가 눈이랑 다 손질해서 고추장에 버무려서 팔아서 그냥 구입후에 버섯, 파, 양파는 조금만 넣어서 5분만 볶아주면 땡 더 하면 쭈꾸미가 질겨진다고 하네요~ 완전 맛나요~ 파는것보다 쭈꾸미 양도 많고 완전 잘..
보령메디앙스에서 하는 아이맘콘서트가 있는데 산모교실대신 진행되는거예요 아이맘기프트팩신청을 하면 100%다 주는건 아닌데 전 당첨이 되서 잊고 있었는데 집으로 택배가 왔네요 닥터아토 로션샘플이랑 물티슈 비엔비 세제랑 손싸개 이렇게 왔어요 유피스도 있다고 써있었던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