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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 (11851)

거여초등학교 양화숙 교장, 어릴적 선생님 칭찬 한마디가 평생을 좌우 | 영  천 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8.05.21 14:30
혹시 서울숭인국민학교 다니다가 5학년2학기에 예천군 개포면 적암리로 전학,이사한 친구랑 이름도,진한 눈썹도 같아서 연락합니다 .아직까지 편지를 보냈던 주소가 기억에 조금 있네요 ㅎ 맞다면 연락 바랍니다 01097410456
명숙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재 당시를 기억하면 양 교장 선생님은 예천에서 어려운 가운데 죽 성장했다고 하는 말이 기억납니다. 그래서 서울은 아닐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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