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하여  쉬어가는 자리
야생화의 신비로움에 빠져 본 순간들 , , ,

백두산의 야생화 (32)

장백산의 풀꽃탐사 3 - 7월 17일(세째날) | 백두산의 야생화
내친 걸음 2011.08.04 13:41
그날이 최고였지요..
모두가 즐거워하고 행복에 겨워했었지요..ㅎㅎ
자꾸만 재촉하는 가이드가 얄밉게 느껴지던 하루였습니다, 그냥 여기에서 꽉찬 하루를 보내게 해주었드라면 더 멋진 배경과 더 아름다운 모습을 찍었을수도 있었고 또 그냥 그대로 자꾸만 더 있고 싶은 그런 곳이였습니다 , , ,
내친걸음님...
맨아래 녀석이 속단인가요?
저는 위에서 찍어 머리만 담아왔어요...
내친걸음님 사진을 보면 속단 같은데 저는 영~ 아니거든요...
이곳 노호베에서 하루 일정을 꼬박 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
내 다음에는 서파 노호배에서 풀로 하루를 소화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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