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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03)

하늘 바람꽃 과 동강 할미꽃 | 나의 이야기
제니스 2019.03.27 07:4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산뜻하고 신선해보이는 것이
새봄에 피어서 더욱 이쁘네요.
하늘 바람꽃이군요.
한송이 꽃에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하루 이어가세요
미소님
안녕하세요?
봄이 되니 야생화들의 꽃을
많이 볼수 있네요.
분재원에서 구입해서 잘키워보려고
심었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새 식구가
참으로 곱디 곱습니다...^^
난향님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하늘바람꽃은 처음입니다.
바람꽃의 종류가 넘 많아 기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깔끄미님
정말 바람꽃의 종류가 너무 많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바람곷은 모두 이쁜거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와! 저는 동강에 다녀오셨나 했지 뭐예요 ㅎㅎ
제목만 보고..
이렇게 손수 길러내신 꽃이라서
더욱 귀하고 예쁘게 보입니다^^
Vera 님
동강에는 못가고
분재원에서 야생화도 판매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포트 구입해서 분에 심었어요.
아직도 잘자라고 있어요.
내년에도 이쁜꽃을 피우기를 기원해야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월의 첫날
봄은 왔지만 기온은 봄이 아닌듯 합니다.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려도 오는봄을 막지는 못하겠지요.
주변에서 흐드러지게 피는 봄꽃처럼
고운 4월 만들어 가세요.
시냇물님
감사합니다.
고운하루 되세요.
바람꽃 종류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잡는 것 같습니다 .^^
주이님
안녕하세요
이쁜꽃을 보면 볼수록
마음이 좋아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색 찬란한 꽃길 속에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고목처럼 매말랐던 가지에 생명의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아~~~~봄이로구나 하며 환희에 젖었던 날이
엊그제 같건만 벌써 달력은 4월 중순을 가르킵니다.

고운님!
자연이 베푸는 미의 향연이 이어집니다.
꽃구경하시면서 유유자적 꽃비를 맞으시면서
정다운 친구의 집을 방문해 보심도 좋겠지요?

정성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하면서 불벗님네의
평화를 빕니다.

한 문용드림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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