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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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03)

불빛에 비친 벗꽃 | 나의 이야기
제니스 2019.04.16 08:24
젊은시절 창경원 밤벚꽃놀이 갔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창경궁
격이 달라졌지만
케이블카타고 동물구경도 하던 그런 때가 있었지요
꽃들이 피고지고 지고피고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활기찬 날 되세요.
화요일 화창하고 차분한 봄날입니다.
봄꽃이 모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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