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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천대공원 벚꽃 앤딩 ( MEDIA ART SHOW ) | 나의 이야기
제니스 2019.04.18 09:03
야간 벚꽃축제는 텔레비젼에서만 보았는데
불빛아래 하얀벚꽃이 참 환상일 것 같아요.
조명이 더욱 무드있는 풍경을 만들지요?
야간 벚꽃축제도 가고 싶네요.
사진 아름답고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제니스님!
미소님
감사합니다.
정말 야간 벚꽃 축제도 볼만 하네요.
마지막 벚꽃을 야간에
빛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마무리를 했네요.
오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되었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레이져쇼와 함께하는 벚꽃이 새로운 멋을 선사했네요
글쎄,인천대공원 벚꽃 축제보러는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이런날 가보면 축제분위기도 나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Vera 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이시네요.
잘 지내시는거죠?
저도 처음으로 야간에 벚꽃
구경하러 갔어요.
정말 이쁘고 멋지더라구요.
이번으로 벚꽃 앤딩을 했어요.
항상 잘 지내시고 건강 하시길
바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축제라고 하면 사람들로 넘쳐나니 차도 당연히 많아지고
대중교통이 좋지만 가끔은 대중교통이 닿지 않아 차를 갖고 가기도 하지요.
가서 보면 풍경이 이쁘긴 한데 말입니다.
깔끄미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희집에서 가까워 다행이지요.
불빛에 비친 벚꽃이 더욱더 아름 답게
보이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요
그리스도인들에겐 축복의 달이랍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했 던 달
나무에 친히 달리심으로 인류에게 속죄함을 받게 하신 분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인류에게 산 소망을 주신 분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 4월이 저물어갑니다

우주만물의 주권자시기에 늘 부유하신 분
사랑의 원천이 되시기에 늘 가슴이 더우신 분

사랑으로 그릇된 미움을 용서하시고
늘 귀한 사랑 몸소 지니고 오신 그 분 처럼,
위정자도 민초도 비우고 내려 놓는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 텐데

대한민국도 정의로운
배풂의 국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밥그릇 싸움에 암담한 국회를 보며
이 건 아니다 싶다.

벗님의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문용 드림
벚꽃앤딩 들리는듯~~~ ㅎㅎ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구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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