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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06)

벌써 봄의 향기가~~~ | 나의 이야기
제니스 2020.02.27 08:17
오랜만에 봄소식을 가지고 오셨네요.
작년 벼랑끝에서 낑낑대며 찍느라 고생한 동강할미꽃을
이렇게 볼수 있다니 참 좋네요^^
이제 거긴 가지 말까봐요 ㅎ
제니스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구요~
judy 님
감사합니다.
작년에 동강 할미꽃 담으시느라 고생하신거 알아요.
위험하고 힘들어요.
항상 조심하셔야할듯요.
고운시간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보랏빛 동강할미꽃...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보게 됩니다...^^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이네요.
벌써 온실에는 봄이 한창입니다.
오늘도 건강 잘챙기시고
고운하루 되세요.
그간 소식이 없어 궁금했드랬습니다.
일단 반갑습니다.
바쁘셨다니 다행이네요.
정성담아 곱게 피운 동강할미꽃
선물로 갖고 오셔 넘 기쁩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올해의 봄을 만끽할수 있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극성을 부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 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분홍빛 이쁜 동강할미가 화사하게 피었네요.
벌써 이렇게 피다니요.
저는 자줏빛 동강할미꽃은 몇번 보았는데
분홍빛꽃이 더 이쁘군요.
오랫만에 사진 올라와서 반갑습니다.
화분의 꽃들도 싱그럽게 자라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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